특수상권 입점 비결, “철저한 분석 통한 노하우가 정답” 매경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교육 수강 모습>

매일경제 교육센터와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지난 12월 8일부터 6주간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프랜차이즈산업 시장확대와 특수상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입점 전문가를 양성하는 일환으로 기획됐다.

첫 주차 연사로 나선 프랜차이즈ERP연구소의 이창용 대표는 “특수상권 입점은 단순히 특수시설에 입점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입점 자체가 철저한 분석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며 상권에 따라 수익의 변동이 크다”라며 특수상권 입점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위기를 감지했을 때, 구체적인 실행으로 지속적 개선을 이뤄내야 한다”며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태도를 강조했다.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총 6주간 매주 3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의 강사진은 전현직 상업시설 MD구성 바이어와 특수상권전문가 및 유통법 프랜차이즈전문 변호사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수상권 관련 법령 분석 관련 강연을 맡은 법무법인 화우 전상오 파트너 변호사는 “특수상권에 대해서는 일반 상권과 다른 법령 또는 해석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며 “특별법령(가맹사업법 및 대규모유통업법)상 특수상권에 대해 적용되는 규정 및 사례 검토해야합니다”라고 전했다. 

 

 

<강동남 백화점협회 부회장이 강연>


6주간의 과정을 통해 각 종류별 특수상권에 입점하는 프로세스와 노하우 전달, 그리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강사진과 수강생들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으로 기존 이론강의에서는 습득할 수 없었던 실무와 실전 경험의 노하우도 공유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사업 입찰을 구상중인 수강생 K씨는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한 점포개발보다 장기적인 안목과 수익률 분석능력을 얻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경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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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권 입점및 교육 참여 문의 :02)6415-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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