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국내외 PE의 요청으로 다음에 해당하는 기업의 M&A형 인수투자 및
지분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  대상기업
     - 년 매출액 10억~50억대 기업으로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업종의 리딩기업
    

     - 대상분야

        . 호두과자
        . 디져트류


2. 투자형태

     - 투자규모 10억 내외 (개인투자)
       . 기업인수형 투자
       . 기업인수자와의 공동투자
       . 기타 특수목적형 인수투자 가능

 

3. 특기사항
    다음의 업종의 지정을 받은 기업을 위주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희망
    - 최근 2년 신용등급 양호
    -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한 유통기업

    - 매장 수 상관 없으나 8개 내외 정도  

 
4. 문의사항

    - 
info@franerp.com

    - ceo@franerp.com  (비공개를 원할시 : 사내 보안 유지)

    -
M&A 칼럼 보기 

    -
인수희망자(개인) 기본 상담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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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간간히 이메일 받아보시던 분께서
회신이 와서 미팅을 가졌다.


프랜차이즈본사 M&A에 관심이 있으시다고 ..
본인 성향에 맞는 몇 업체를 추천 드릴려고 몇가지 여쭤보았다.

프랜차이즈 본사 경험은 있으세요? 아니요
그럼 가맹점은 해보셨나요? 아니요
다른 창업이라도 해보셨나요? 아니요
.... 아니요
그럼 ..하시는일이..? 건물 하나 가지고 있어요
.
.

그래서  프랜차이즈 경험이 없어 인수를 하더라도
전문경영인 또는 내부 임원이 최하 1년이상 함께 할  있는 
커피 ,치킨, 쌀국수, 돈가스 등 몇 업종(브랜드는 공개하지 않음)을 추천 드렸는데
썩 내키지 않은 듯 보였다..
.
.

희망하시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했더니 "호두과자"라고 한다.
이상하게 이 말에 웃음이 나서 참지 못하고 큰소리로 웃었다

얼굴 생김새가 호두를 좀 닮으신것 같기도 하고..^^
한참  얘기나누고 가슴속 보따리를 푸는데 2시간 걸렸다는거와^^
아뭏튼 서로에게 접근하기에 장벽이 높았는데 허물어 진것 같았다

호두과자 정도면 인수보다 1호점부터 만들어 나가심 어떨까요? 했더니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게 맞다고는 보지만 너무 어렵게 시작하기 싫군요 하면서

회사규모나 매장숫자나 인수금액은 얼마 정도 생각하시나요?

매장수는 중요하지 않지만 한  8개내외 운영중인 호두과자본사가 있다면
0억~0 정도선에서 인수해서 시작해 보고 싶군요
사업자금으로 00억정도도 생각하는데.. 
이 모든 금액을 인수금액으로 할순 없고..
적어도 0억정도는  여유자금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봅니다.
그러니 이 선에서 별 탈 없는 브랜드면  좋겠습니다'라고 한다.


꼭 호두과자 이어야 합니까?
네..만쥬나 델리도 가능하지만.. 호두쪽으로 생각해 놓은게 좀 있습니다....



위 관련회사 운영 또는 인맥 있으신분은
연락주시면
상세한 사항 안내 드리고 협조 가능한지 상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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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메일로 문의가 왔다
홍대에서 000돈가스 매장을 하고 있는데 
프랜차이즈사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가맹점을 하면서 본사의 마구잡이식 메뉴얼에 혀를 떨었다며..
기존 가게를 리뉴얼하고..돈가스 개발에만 3년을 보내며.. 
지금은 줄서서 먹는 맛집이 되었다고 한다

.

.

그리고 몇일후 
맛집 전문가?(와이프와 딸)와 가 봤다
사람들이 줄서 있었고..
맛집 줄서기가 취미인 나로선 30분 웨이팅후..
돈가스를 한접한접 뜯기 시작했다..

겉은 바싹하고..
속은 꽉 찬 살집에 육즙이..
아! 이맛이다!
.
.
그런후..
오늘 돈가스 대표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다.

'프랜차이즈사업 본격화를 위해 술담배를 끊었다'
'우리들로 하여금 가맹점의 성공을 돕고 싶다' 며
이제 홈피도 만들고 신발끈도 묶었으니 달리 준비만 하고 있다.

.

.

프랜차이즈시장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나누며..
함께 달려줄 멘토와 투자자나 동업자분이 계시면 좋겠다고 한다.

.

.

30대 중반의 젊고 패기가 넘치는 분이다
서울시내 경쟁이 치열한 홍대상권에서 
그것도 후미진 뒷골목에서
TV방송 한번 안나가보고
맛집으로 줄서서 먹는 가게를 만드다는건 결코 싶지 않다

.

.

함께 달려 주실분 계실까요?



 

프랜차이즈ERP연구소
M&A사업부

02)6415-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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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외식사업부 퇴사후
머리도 시킬겸 일본 여행길에
우연히 일본식 떡 '모찌'를 알게 되었고
현지백화점에서는 판매를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전혀 판매를 하지 않고 있다는 시장조사 끝에
.
.
 
발품을 팔아
국내에 처음으로 일본식 모찌를 들여다 왔고
현재 국내 빅3백화점 신세계,롯데,현대와 AK, 겔러리아백화점등에서
14년동안 직영사업만 운영해온 회사입니다
.
.
 
그동안 수입을 하면서 고충의 부담을 줄이고 이를 안정화를 위해
강원도 홍천에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
 
떡공장이 설립되면
빅3백화점 뿐만이 아니라 대형마트 ,할인점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대하여
전국 일일배송체제로 확대할 계획이오니
떡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동업 및 투자에 관심 있으신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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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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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M&A전략세미나에서 프랜차이즈 매물도 소개

 

매일경제와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체하는 프랜차이즈M&A전략세미나에서 프랜차이즈M&A거래소에는 해외 아이스크림브랜드를 비롯해 해외 주류 독점 판매, 키즈카페, 프리미엄김밥, 갈비, 떡복기 프랜차이즈본사가 매물로 소개 된다. 또한 대기업 주류회사와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전자업체와 비상장 시멘트업체, 언론사, 프랜차이즈본사 등 우량한 원매자들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기업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해외 아이스크림 및 주류 독점 업체 매각

 

키즈카페 본사 A사는 국내외에 다수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F&B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A사의 제품군 캐릭터를 이미지화 하고 스토리를 생성해 동영상화 하여 미디어 사업 진출과 실물 마케팅으로 보여줄 매장이 다량 확보되어 있어 앞으로 컨텐츠사업 진출에도 매출에 많은 시너지가 있다. A사는 지난해 150억원내외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F&B설비를 보유 중이다. 해외판권을 포함한 매각가는 35억원 수준을 희망하고 있다.

 

프리미엄김밥 B사도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지난해 5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는데, 직영점 매출 비중이 높고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고객만족도가 높으며 매출액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10년간 김밥과 분식점에만 몰두한 쉐프의 제조기술과 미국에서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전공한 기술을 응용해 다양한 상품 개발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구전소개로 매장이 확장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맹점모집을 시작해 2018년까지 3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현재가치와 미래성장성이 좋으며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희망 매각가는 25억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C사는 지방에서부터 시작한 갈비 전문점이 다수의 매장이 경기도와 서울 근교에서 운영중이며 해외에도 진출했다. OEM 및 제조자개발생산(ODM)이 가능한 제조설비를 확보하고 있어 시장 분석에서부터 상품 기획, 완제품 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일괄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D사는 세계 프랜차이즈 100위권내 해외 유명 아이스크림 공급 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업체다. 유기농 및 건강 다이어트 분야에 특화된 아이스크림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상권인 백화점,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호텔등 상업시설에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다.

 

E사는 떡복기 분식점 프랜차이즈본사로 특수상권인 국내 대형마트에 많은 입점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 중국 매장 진출과 일본에는 소스납품사업까지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경영진의 희망매매가는 10억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F사는 해외 직수입 주류로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대형마트, 편의점, 호텔, 리조트, 주류프랜차이즈매장등에 납품중이며 경영진의 개인 사정으로 급매물로 매각가가 책정 되었다.

 

건강기능식품, 유기농전문점 인수 희망

 

대기업 H사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관련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주류 공장 가동율을 높일 수 있는 해외주류 브랜드 위탁 생산을 위한 인수는 계속 탐색 중이나 국내외 주류브랜드 라이센스 도입은 배제 대상이다. 그리고 D사는 신사업개발팀을 만들어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위탁 급식 및 식자재 사업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 가능 금액으로 200억원 책정되어 있다.

 

전자부품관련 상장사인 I사는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업종에 구분 없이 현금 흐름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프래차이즈 회사를 원하며 I사의 최대 인수 가능 금액은 100억원 수준이다.

 

J사는 사업의 방향성 전환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구상중에 있으며 우선적으로 외식업을 선호하며 ,2차적으로 서비스업도 고려중이며 50억 수준에서 프랜차이즈변기업 발굴에 나섰다.

 

언론사 K사는 매출처 다변화와 사업 확장을 위해 유기농 식품 제조업체 인수를 원하고 있다. 자회사는 국내에서 고급 유기농 음식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인수 희망 금액은 최대 30~50억원 수준이다.

 

일반 프랜차이즈 L본사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지방에서 운영중인 외식업 관련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후 서울과 경기권 영업 네트워크망을 활용하여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수희망가는 20~30억 수준이다.

 

프랜차이즈기업 · 회계법인등 문의 몰려

 

얼마전 매일경제에서 프랜차이즈M&A전략 세미나511(수요일) 진행 보도가 나간 이후 프랜차이즈본사 및 중소·중견기업과 투자 회사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한 프랜차이즈업체는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위해 세미나 신청을 바로 요청했다." 라고 하고 또 다른 회계법인의 회계사도 "요즘 신문을 펼쳐보면 프랜차이즈 M&APEF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접하는데 이번 프랜차이즈만 특화된 세미나를 꼭 들어보기 위해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랜차이즈M&A전략 세미나에서 강의를 맡은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프랜차이즈 M&A 수행절차와 기업가치평가를 위한 방법론을 실매물 사례를 통해 소개하며, 이에 대영회계법인 유종목대표회계사는 기업의 현재가치와 미래성장성 판단을 위한 5분만에 재무제표 분석 방법론으로 세미나가 진행 된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프랜차이즈기업의 M&A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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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프랜차이즈 M&A 전략 세미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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