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파리바게트 부산역 10월경 추석을 맞이하여 객단가 높은 선물셋트를 판매하기 위한 POP홍보인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시기적절하게 잘 만든듯 하다.


롯데백화점 명동점 명품관 외벽에 루비통의 감성을 잘 살린듯한 느낌이다.


파스쿠치 명동점하면 커피가 가장먼저 생각이 나는데 여름의 특수를 노리기 위해 옆에서 지나는 고객들에게 홍보하기 매장 앞 베너거치대를 옆에서 쉽게 볼수 있도록 설치되었고 이태리 젤라또 아이스크림의 특색을 한눈에 바로 알아볼수 있도록 디자인또한 아주 잘 되었다.


던킨도너츠 또한 파스꾸치형태로 유리창 외벽에 설치하여 옆에서 지나가는 고객들에게 한번이라도 더 홍보하기 위해 여름특수인 아메리카노커피를 홍보했지만  파스쿠치가 좀더 컬리티가 높아 보인다. 구준표가 안에 앉아 있었네요^^


구준표 위쪽 창문을 보니 머핀,베이글,차이바타,브레드등 커피와 함께 판매한다는 POP도 있네요


베스킨라빈스 왕십리점인 실내에 있는데도 고객들에게 31데이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건강한 도넛을 건강한 가격" 굵고 강하게 적절한 표현인듯하다.

벤치마킹하려 대형상권에 가끔씩 나가다보면 느끼지만 대기업프랜차이즈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매월 또는 심할때는 매주마다 POP와 베너를 새롭게 교체하기는 결코 싶지 않은 일인데 역수 장수 하는 프랜차이즈사업의 비결중 하나인듯 하다. 중소기업 프랜차이즈회사들 중에도 몇몇이 있는데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겠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확대

콜드스톤 해운대점 매장 밖에서 고객들에게 다트 던지기 이벤트를 하여 각종할인권및 1+1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없이 할인권을 나눠주면 중요성을 많이 못느끼는데 행사에 참여하여 당첨이 되었다는 성취감으로 훨씬더 효과가 높은것 같다.

콜드스톤 명동점에서도 다트던지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역시 대기업에서 하는 프랜차이즈사업이다 보니 전체적인 홍보이벤트메뉴얼들이 일률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듯 하다.


여기는 분당 서현역 콜드스톤에서도 다트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상권상 다트던지기가 아니라 뺑뺑이 돌리기로 할인권을 나눠주고 있다. 그런데 테이블위 무료시식테이블과 테이블위에 놓여저 있는 아이스크림과 컵 스픈등 비위생적으로 보여서 테이블천도 깔고 깔끔하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오히려 역효과가 날듯 하다.


몇일 후 콜드스톤명동점에 오니 젊은 아이르바이트학생이 매장 밖으로 나와 컵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고객들에게 한 스픈씩 무료시싞을 하고 있었다. 보통 프랜차이즈기업에서 매장앞 무료시식을 해보자는 좋은 아이디어는 생각할수 있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계속하기는 결코 쉬는 일이 아닌데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듯 하다. 아마 매장앞 홍보중에서는 가장힘든 홍보지만 효과는 가장높을 것이다.


Nature Republic명동점 화장품 매장앞 홍보다 보다시피 이벤트회사에서 고용된 여러명의 아가씨들이 미끼상품을 활용하여 매장만 방문해도 3000원에서 5000원가량하는 무료샘플을 준다고 홍보하고 있다.


아마 매장앞 홍보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제품이 화장품 가게 인듯 하다. 그리고 또한 매장앞 홍보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상권또한 명동상권이며 여기에 한번씩 벤치마킹을 하러오면 프로모션을 많이 배우고 가는 듯 하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확대

콜드스톤 명동점 매장에 홍보용 베너 

크라제버거 명동점 홍보용베너 : 명동영프라자1층 출입구에 베너를 설치하여 6층까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베너사진을 찍어오면 미니칠리치즈파라이를 무료로 고객들에게 준다고 홍보하고 있다.스무디킹도 있었네요

카페띠아모 명동점의 특별한 이벤트없이 커피를 판매한다는 홍보용베너이다.

매장에서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어느 베너가 가장 적절할까요?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