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온 나라가 근심걱정이 많아졌습니다. 

미지근한 감기로 생각해서, 시기를 놓치시는분들은 빨리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을 받으시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코로나 예방및 면연력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기 위해, 또 먹기위해 많이 알아봤습니다. 그중

고등어가 제일 좋다고 뉴스 및 인터넷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는 생선구이를 하는 집이 별로 없어서, 

좋은 고등어를 먹기 위해, 정말 힘들게 알아보게 되었네요.

 

석계역인근에도 코로나로 인해 이제는 거리에 사람들이 없어요 
그렇다고 사람들이 없다고 해서, 위험이 없지는 않을 거 같아. 괜스레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밖을 잘 나가지도 못하고, 사람많은 음식점도 피하고 
결국 집에서 선택할수있는건 배달앱을 찾을 수밖에 없네요.

 

 

 

 

결국 배달앱을 찾아봅니다. 코로나도 무섭지만 먹는것도 무시를 못하기에 찾게되네요.
육류는 너무 물리고, 분식도 너무 물리고, 다른 선택지를 찾다가. 
생선을 검색하게되었네요. 

그것도 고등어가 있는곳으로 검색했습니다.

 

 

 

 

저의 눈에 한눈에 들어온 단어는  " 제주 "

그래서 제주생선구이 올래 밥상을 누르게 되네요.

친근하고 생선이면 제주수산물이 유명하니 손가락이 저절로 가게 되네요. ㅎㅎㅎㅎㅎ 

 

 

 

 

 

 

우선 리뷰를 먼저 봅니다. 

그래도 리뷰를 보면, 맛이나 상황을 알게 되니. 먼저 찾게 되네요.; 그런데 오히려, 맛집이라고 하네요.

 

 

 

 

 

 

 

생선만 파는게 아니라, " 제주도 "이다 보니, 유명한 성게 미역국도 팔고, 고등어조림도  판매를 하나 보네요.

미역국 얼마 만에 들어보는 건지. 집중해서 리뷰를 보게 되네요.

 

 

 

 

 

 

 

 

여기는 서비스도 좋은가 보네요. 

사진 리뷰를 보니, 생선만 파는 건 아닌 거 같네요. 조림류 돼지고기도 맛나게 하나 보네요. 

 

 

 

 

 

 

 

 

조금 더 사진 리뷰를 보니, 생각보다 제가 집중하게 되드라고요. 더 찾아보도록 하니. 배도 고프고 ㅎㅎㅎ 살이 두툼해서 먹기 좋아 보여요. 기름기도 적당하게 있는 거 같아, 보기도 좋아 보입니다.

 

 

 

 

 

 

 

마지막 리뷰를 끝으로, 저도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리뷰는 다 좋은 결과이기 때문에. 리뷰를 믿고, 메뉴로 ㄱㄱㄱㄱ

 

 

 

 

http://www.ollefood.net/bbs/board.php?bo_table=sub0305

 

올래밥상

프렌차이즈,생선구이 프렌차이즈,제주생선구이, 소자본창업

ollefood.net

 

 

 

 

 

 

 

 

 

이제 메뉴를 고르게 되는데. 가격도 1인 상, 세트 종류별로 나눠져 있고

이미지도 나와있어서, 고르기 참 편한 거 같아요.

 

 

 

 

 

 

 

 

다 맛있게 생겨서, 어떤 걸 먹어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진짜 어떤걸 먹을까. 고민만 생기네~~~ 다 맛있을 거 같아서. 정말 고민이네. 

아~~ 정말 선택 장애가 생기네요. ㅎㅎ

 

 

 

 

 

 

 

 

서로서로 다른 걸 시켜서, 고등어구이, 성게 미역국, 돼지구이 이렇게 시켰습니다.

이제, 배달을 기다려보죠

 

 

 

 

 

 

 

 

배달이 도착하여, 포장이 이렇게 돼있네요. 배달 포장치 고는 올래 밥상 생선구이라 이쁘게 되어있네요. 

사무실에서 이제 정돈하고, 먹어보도록 하죠

 

 

 

 

 

 

 

 

요즘 공깃밥은 따로 시켜야 하는데, 요기는 알차게 한품목당 하나를 주네요. 든든하겠네요.

 

 

 

 

 

 

 

 

다 벗겨보니, 어~ 허술하지 않고, 맛있게 보이네요. 반찬도 이 정도면 양호하고, 돼지구이도 괜찮고, 생선도 타지않아서 좋고, 미역국도 시원할듯해서 모처럼 맛나게 먹을수있을거 같아요

 

 

 

 

 

 

 

 

 

밑반찬은 딱 이 정도면 적당함. 다른곳보다는 조금일듯 한데. 그래도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록색 마농지 ( 장아찌 )라고 하네요. 생선이랑 먹으면 맛이 좋다고 하니. 먹어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돼지구이도 말라서 올 줄 알았지만, 제 기대와는 달리. 양념도 잘 배어있고,

육즙도 잘 씹히고, 부드러워서 생각보다 놀랐어요

 

 

 

 

 

고등어구이도 마찬가지로, 웬만하면 몸통부위는 탈 줄 알았는데.

감안하더라도, 머리 부분 빼고는 타지 않아서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서 그러지 큽니다.

 

 

 

 

 

 

다 먹고 회사에서 나와도, 오후가 돼도,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생선구이를 맛있게 먹고 나니. 만족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맛집을 찾아 기분이 엄청 좋네요

 

앞으로 생선구이는 제주 올래 밥상만 찾게 될 거 같네요. 먹어보지 않은 메뉴가 많으니, 계속 찾게 될듯해요. 

사장님께 리뷰도 확확 달면, 머 주겠죠. ㅎㅎㅎㅎ

 

올래밥상 석계점을 찾고 싶다면

 

배달의민족 : 제주올래밥상 석계 검색하세요. 피자온 이라는곳과 같이 운영하네요. ㅎ

 

 

http://naver.me/xN7FTdvR

불러오는 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hr8CXf52AI&t=1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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