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유독 좋던 날,

올래밥상 세종파이낸스점을 방문했다.

 

 

정부세종청사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갔다.

올래밥상 세종점이 있는 곳은 세종파이낸스센터2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있는 건물이다.

 

 

 

1층에는 ABC마트가 있었다.

이것저것 상가가 많은 건물.

 

 

 

ABC를 뒤로 하고 오른쪽으로 들어오면 된다.

 

 

 

이렇게 안내판이 있는데,

올래밥상은 지하 1층!

보아하니 식당들은 거의 지하 1층에 있는 듯하다.

 

 

 

저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바로 이어지는 곳 아닌가 싶었지만 바로 상가로 이어진다.

 

 

 

안에 들어오니 건물조감도가 있다.

식당들 말고도 모던하우스와 옷/신발가게들이 있어 종합상가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올래밥상은 지하 1층!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면 바로 보이겠거니~생각했다.

 

 

 

정말 내려가는길부터 떡하니 있는 올래밥상.

올래밥상의 마스코트인 해녀가 우릴 반겨준다.

 

 

 

조금 이른시간에 가서 한가한 식당.

배고프니까 얼른 들어가보기로!

 

 

 

문앞에는 해녀와 가득쌓인 소라, 포장박스와 메뉴판이 우릴 반겨준다.

 

 

 

윙크를 하며 반갑게 맞아주는 해녀와 잔뜩쌓인 소라껍질.

 

 

 

http://www.ollefood.net/bbs/board.php?bo_table=sub0305

 

올래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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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food.net

 

 

 

 

올래밥상 전용 포장용기.

깔끔하고 고급져보인다.

 

 

 

매장앞에는 이렇게 메뉴판이 있어,

매장밖에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귀엽고 깔끔한 글씨체로 대표메뉴가 적혀있다.

 

 

 

올래밥상은 생선구이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배달/테이크아웃만 하는 매장도 있다고 한다.

20분점 미리 주문하면 바로 생선구이를 포장해갈 수 있다.

퇴근길에 미리 전화해두고 찾아가면 엄청 유용하고 간편할 것 같다.

 

 

 

앞에는 아기의자까지.

아무래도 저녁이나 주말엔 가족단위의 고객이 많다보니 준비해둔 것 같다.

 

 

 

들어가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메뉴판.

조명이 반사되어 윗부분은 잘보이지 않았지만 본격적으로 메뉴를 확인하기전 훑어보기에 좋다.

 

 

 

제주산 생선구이를 취급하는 만큼,

해녀를 마스코트를 하고 인테리어 곳곳에 제주의 특색이 드러난다.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

생선구이와도 잘어울린다.

 

 

 

테이블에 앉으면 기본으로 세팅되어있는 물잔과 김.

 

 

 

물은 따뜻한 헛개차를 주신다.

요즘 많이 추워서 매장안으로 들어와도 추운 몸이 쉽게 녹지 않는데,

이렇게 따뜻한 차를 주시니 몸이 따뜻해졌다.

 

 

 

독특하게 나무판에 적혀있는 메뉴.

 

 

나무판을 세워두는 돌까지 제주느낌이 물씬 풍기는 현무암.

 

 

 

메뉴판에서부터 세심한 정성이 보였다.

나무메뉴판을 보면서 또 고민고민하다가,

우리는 대표메뉴인 고삼세트(고등어 조림 + 삼치구이 + 제주돼지) 주문.

 

 

 

매장 한쪽은 외부랑 연결되어있어서,

외부에서 바로 손님들이 들어오기도 했다.

지하이지만 바깥풍경도 보여서 전혀 답답하지 않았다.

 

 

 

밑반찬이 세팅되었다.

김치/무말랭이와 오징어젓갈/고추절임/고추냉이/간장

무말랭이가 딱 꼬들꼬들한게 적당하고 간도 잘맞아서 맛있었다.

 

 

 

따끈한 국도!

 

 

 

김치콩나물국이었는데,

개운하면서 담백해서 생선구이와 먹기 좋았다.

이런 한식 한차림에선 국도 매우 중요하지.

 

 

 

금방 나온 고등어조림.

딱봐도 윤기가 흐르고 푸짐해보인다.

 

 

 

같이 주시는 집게와 가위로 잘익은 김치로 짤라먹으면 된다.

양파도 듬뿍 들어있어서 은은하게 달달한 맛이 좋았다.

잘익어서 부드러운 고등어와 촉촉하고 감칠맛있는 김치를 먹으면 밥이 술술 넘어간다.

 

 

 

곧이어 나온 제주돼지.

제주돼지와 갖가지 야채들이 달달하고 감칠맛나는 양념에 조리되어 나온다.

 

 

 

촉촉하고 양념이 잘 배어든 돼지고기와,

불맛이 살짝 나면서도 촉촉하고 아삭한 야채들이 가득해 남녀노소 좋아할 맛이었다.

고등어조림이 매울 때 하나씩 먹어주면 다시금 입맛이 돌았다.

 

 

 

마지막으로 나온 삼치구이.

처음에 딱봐서는 탄건가..? 싶었지만,

눈에 딱보이는 부분 말고는 촉촉하게 잘 구워져서 나왔다.

 

 

 

처음에 주신 고추냉이를 간장에 풀어보았다.

신선한 고추냉이인지 질감이 살아있다.

 

 

 

삼치구이는 살을 잘발라내 고추냉이를 푼 간장에 살짝 찍어,

김에 밥과 함께 싸서 먹었다.

김에 고추냉이간장, 삼치가 어우러져 풍미가 정말 좋았다.

 

이렇게 제주돼지, 고등어조림, 삼치구이로 맛있는 한끼식사를 마치고 기분좋게 나왔다.

 

 

 

복함상가인 만큼 소화도 시킬겸 건물을 둘러보기로 했다.

 

 

 

건물 가운데쯤엔 이렇게 휴식공간도.

 

 

 

이 건물의 마스코트인듯한 커다란 곰돌이가 있었다.

사람들 지나가면서 다 한번씩 사진찍던데, 가족단위로 오면 맛있는 생선구이도 먹고 상가 구경도 하고 곰돌이랑 사진도 찍고 :)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우리도 곰돌이랑 사진도 찍고, 바로 옆에 있는 모던하우스에서 구경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친구/연인끼리 오기 정말 좋을 것 같다.

 

 

 

세종시의 복합상가건물에 있어, 점심엔 직장인!

저녁/주말엔 가족단위의 고객이 많을 것 같은 올래밥상 세종파이낸스점.

실제로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손님이 물밀듯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집에서 먹기 힘든 생선구이를 제공함으로써 복합상가와 같은 상권에서도 인기를 누리는 듯하다.

생선구이 창업을 생각한다면 이런 상권도 눈여겨볼만하다.

 

 

 

 

 

 

 

 

올래밥상 창업문의

O1O-8352-8611

 

https://ollefood.modoo.at/

 

 

 

https://www.youtube.com/watch?v=whr8CXf52AI&t=1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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