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10시 딴산빙장에 1조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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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제는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기량을 멋지게 뿜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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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과 하강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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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어머님에게 하시는 말... 잘하기는 하네라고... 흐믓해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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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등반을 마치고... 1 캠프를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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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캠프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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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과 함께... (혁제 부모님과 문근이는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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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시내로 구경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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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정말 맛있는 집을 찾아낸게 신기하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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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다녀와, 2 캠프에서 훈훈한 시간들을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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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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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교육을 마감할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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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만난 지인이 내게 말한다. 201501271155260904.jpg

교장선생님이 오셨으니 2개조로 오르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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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교육생일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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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몇 차 교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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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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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며... 그래요?...
오르는 모습들을 보니 교육생이라기는 믿기지 않는데요!...
빙벽반 18기 여러분 덕에 제가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음 주 5차 교육을 기대하며...
여러분의 등반 모습... 벌써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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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간에 이르는 꼼꼼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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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1시 이론교육을 마친 후, 즐거운 담소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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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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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첫 걸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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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본등산학교에서 15년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1차 교육 대상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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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테크닉(14가지) 교육이 진행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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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첫 걸음이 시작되는 이 모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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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알 수 있으랴~ 여러분 외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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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계의 경사를 삐올레 깐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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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올레 망쉬로 첫 걸음이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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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든 교육기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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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등산학교는 최고령 빙벽반 교육생에 이어 올해는 최연소 교육생도 빙벽반에 입교하는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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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빙벽반은 23명이 입교를 하였으나 8명(분)은 사정으로 인해 2016년 빙벽반 19기로 이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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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프렌치 테크닉 14가지 교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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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삐에 마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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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삐에 덩 까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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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첫눈이 서울에도 내렸다.



우리들의 마음은 동심에 빠져 들아가고 발걸음 또한 가볐다.


봉수대 정면바위도 하얀 옷이 입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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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없는 첫 발자국을 밟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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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BC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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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의 재롱걸음에 웃음꽂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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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뒷전으로 하고 우리의 즐거운 담소는 시간가는 줄 모른다. ^.~




등강기 교육이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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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12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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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내리는 비는 왠종일 바람을 동반한채 우리의 발걸음을 맞이한다.
경사진 바위면은 빙판길로 변화되고 바위를 맞다는 손가락의 통증은 마운틴 오르가즘이었다.(고통과 성취 & 환희)
모든 시계는 개스와 운무, 연무를 반복해 가며, 우리의 마음속 깊히 따스한 온기로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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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인수봉 등반은 우리뿐이다.
늘상 얘기지만...
이러한 자연조건에서 1년 12달 어느 곳이든 등반하는 곳은 권등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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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볼 때 무모함이라 얘기할 수 있으나 우리는 준비된 욕심이기 때문에 오른다는 것이다.
사실 등반에 있어 첫째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욕심이다.
즉, 준비된 욕심이 우리에게 존재하지 못하면 절대 발전이 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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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관련된 교육기관도 그렇다.
실내에서 책상 놓고 이럴땐, 저럴땐... 준비하라?
그러나...
준비돤 기후가 발생되면 그날 교육은 실내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살아 숨쉬어 교육생에게 전달되는 교육이어야 한다.
즉, 준비한 욕심을 갖고 현장인 필드에서 교육생이 느끼고, 느끼고야마는 교육중심이
되어야만 진정한 교육기관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왜!~
산은 실내에 있는 곳이 아니다.
산은 필드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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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11월 30일(일) 일요일인수봉 등반과 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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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등반은  나에게 귀중한 강의실이다

 

선등 준비 완료 이창용 출발!

 

(키어랭거 초크백에 담고, 퀵도르 8개정도 하데스에 연결하고)

팔자매듭 후 세

로웨빙에 있는 잠금비너에 걸고

 (올매듭)

 

또는 여러 피치 오를 시 좀 단단히 묶기 위해

몸짜팔자매듭

왼손 자일 끝을 잡고

오른손 오른쪽 가슴끝에 왼손잡고

손가락으로 밖으로 한바퀴 돌려

왼손자일을 오른쪽 감은자일에 통과후

가로 웨빙에 자일을 연결 후 팔자매듭 후

 

올매듭후

 

 선등자를 위한 직접 확보~

자일과 빌레이를 믿고 선등자의 오름짓이 시작된다

 

 

이때 빌레이어에 대한 믿음과

방심하지않는 차분한 마음의 시작이 필요하다.

 

 

발쓰기
시선위에서 무릅 아래 돌출 또는 푹파인 장점을  찾아

12시 방향 11자 안쪽 엄지발가락을 지긋이 을 딪고
뒤꿈치 들어 ,발끝과 무릎앞 일자,무릅 지긋이 펴

(사다리 오르듯 똑바로 서 90% 발로 일어서)

 

밟을시 머리들고 시선 닿을곳 보면서

(난 코스에서 발로만 지탱하며 오를수 잇으면 발만봐도됨, 하지만 미래 난 코스대비해서 FM 연습)

 

초크백에 있는 키어랭거를 끼우고 

 

하데스 왼쪽 고리에 끼워둔 퀵도르를 왼손으로 빼서

(이때 양쪽 발로 몸을 지탱하고 있어야함) 

 

 

 

퀵도르를 키어랭거에 연결 후

자일을 퀵도르에 끼운다

 

 

 

경이로울 정도로 부드럽게 오른다 ㅎ

(스승왈)

 

 

오르면서 계속 키어랭거, 퀵도르 , 자일을 반복 연결해야

도중 추락시 큰사고를 면 할 수 있다

 

선등에서의 사고는 최종 목적지 10M내에서 가장 많이 난다

이제 다 왓지라는 안도감과 제 빨리 가려다 추락한다

 

 

 

완등 후 확보물에 생명줄 연결하기 전 까지는 끝난게 아니도

이제 3M 체력고갈을 정신력으로 버터내야 하고..이때 성격이 나온다

(단순 트레킹에 보여주지 않았던..)

 


확보줄 확보물에끼우고 잠금비너잠금

+퀵도르2개 아래위로 끼우고+팔자매듭끼워
이중확보를 위해 까베스통

 

(프랜차이즈 M&A 딜 착수 계약 단계 전 가격 협상단계다 이과정만 마무리되면 Closing) 

 

 선등으로 오른 후 스승님에게 달려가 부등켜 안았다.

쉽지 않은 날씨 속에 대단한 선등을 일구어 낸다.

(스승왈)

 

 두번째 루트인 "버티고'를 선등으로 오른다..

 

 참기름 바위보다 더한 곳을 지나..

 

 크럭스에 봉착한다..

 

 그러나 이 지점도 단 번에 오르는..

 

자세들이 아름답다.

 

 

 
즉, 자세가 아름답다는 것은 안정된 자세라는 것이다.

-스승님 왈-

 

간접확보

 

암벽등반은  나에게 귀중한 강의실이다

2014년 11월 26일

(바위와의 첫 만남과 첫 선등의 쉽게 잊혀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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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비> 하단에서 직접확보를 보고..

 

 <18비> 하단을 오른다

 

 <18 비> 상단에서 간접확보를 본다

 

 <18비>를 마친 후 2피치 <나도 따라 가고파> 를 오른다

 

 <나도 따라 가고파>에서 간접확보를 본다

 

 

 

 

 

 

 <나도 따라 가고파>를 올랐으니 <재탄생길>로 이동합니다.

하강~

 

 

 <재탄생길> 야간등반으로 오른다

 

 간접 확보 후

 

 하강 중~

 

 이제는 오후 6가 되면 ..어두워

 

모든 순간마다. 멋진 여러분과 멋진 시간들이었습니다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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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내 능력으로 도저히 더 이상 오르지 못 할 것 같은 한계상황을 직면하는 때가 많았다
이 상황에서 그대로 포기를 하고 내려올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오르려고 시도하다가 떨어져서 자일에 메달려 다시 오르기를 반복하면서

나의 한계를 테스트 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그리 남지 않았던거 같았다

이번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은 추운날씨에 비와 강한 바람을 이겨내고

그동안 수많은 떨어짐 속에 이뤄낸 코스 완주인 만큼
우리의 삶 또한 포기와 떨어짐을 사이에 둔 선택의 연속인 것 같다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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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일요일 아침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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