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때면 항상 들리는 부산 다대포 횟집


 

30년전만해도 바다에서 갓 잡은 자연산 횟집들이 즐비해 있었는데

지금은 자연산 횟집 맛집들 몇개만 남아 있다. 

 

다대포 성림횟집, 버드나무횟집, 산호장 횟집 포항집 모두 맛집이다^^

 

 

 

난 부산내려오면 다대포 버드나무 횟집을 간다

3대째 이이온 횟집이지만 외관 만큼은 초장기 아날로그 감성이 풍신여겨진다..

 

50년 전통 이 집의 장맛을 잊을수 없으며

아무리 못 먹어도 최하 1년에 2번 (추석,설)은 꼭 가려고 한다.

 

근데 이날 갔을때는 간판갈이를 했더군요 ㅠㅠ

 

버드나무 횟집까지 오는 이유중에는 회맛 뿐만이 아니라

횟집 앞 전경이 한폭의 그림이다

멀리 펼쳐진 섬과 바닷가 풍경

 

좌측까지 경치와 바당항을 보며 운치를 즐기기에 너무 좋다

너무 더 좋은건 삐끼가 없어 이리저리 사람눈치안보고

자연과 함께 하다 가고 싶은 횟집으로 들어가면 된다

 

 

저녁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제일 초라해보이는

40년전 그때 그대로의

아날로그 감성이 물신 느껴지는

버드나무 횟집으로 갔다.

 

어항이 외관상 고급스럽진 않지만

싱싱한거 하나 만큼은 자신한다.

 

 

오늘은 오랜만에 자연산 광어를 썰어서 먹기로 했다

요늠들 항상 누워 있구나^^

 

식전 이모가 막걸리??을 가져다 주신다

횟집에 왠 막걸리??

앗 슝늉입니다 ㅎ

칼바람의 추위를 한방에 녹여버리고

장염등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회 시식을 위한 거룩한> 절차랄까..

아뭏튼 슝늉..따뜻^^ 고소^^하군요

 

 

기본찬이 나와서 한컷 찍었는데

어느 가게나 별 스러워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먼가 모두 싱싱하다

 

왠만한 횟집가면 다 나오는 식전 죽 한입..

이 또한 죽위에 참기름인지 먼지 몰라도 고소하다^^ 

 

어느 횟집이나 나오는 장

하지만 이 집 장 맛은

3대째 내려온 장 맛으로

여기에 회 쌈 쏴먹으면 바로 기절~

회가 나오기 전까지 얌전히 있자..

 

횟집 밑반찬 보면 항상 찌짐? 에 손이 먼저간다^^

 

역시 소주와 회 먹기 전에 계란 샐러드가 간과 위를 보호 해주니

계란 노른자는 꼭 한입하자^^

 

싱싱해 보이는 양배추

 

오징어와 새우무침이였나..

 

딱 한입 맛있다

 

 

대왕문어를 친구가 가위로 잘 못 썰어 나에게 혼났다

그래도 바다에서 갓 잡은 문어라 그런지 두툼함과 너무 싱싱함^^

들기름과 맛소금 약간 비벼 찍어 먹으면 이것도 반은 기절한다~

 

잉 멀까요?

누룽지를 고소하게 살짝 튀겨 낸거 같다

 

바다향이 물신 느껴지는 미역~

서울에선 별거 아닌데도

고향 바닷가 앞에서 먹는거라 그런지

다 좋다~

 

제일 평범해 보였던 계란탕..

 

하지만 오늘 밑반찬중 젤 맘에 들었던

통영?굴 ㅎ

다대포 굴이겟죠

 

굴위에다 3대째 내려온 장을 비벼 올려 한 입 쑥~

진짜 바로 기절~

이때 부터 소주맛이 짝짝 달라 붙더군요

 

아~ 자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연산 광어회가 나왓군요

5섯줄로 각 잡은 우아함~

여기에다 제일 맛있는 부위를

한 뭉탱이로 '에라 모르겠다' 라는듯 올려져 있군요 ㅎ

 

사실 서울에서 횟집가서 먹을때

너무 회들이 꽃단장 위에 올려져 있고

몇 접 먹으면 먹을께 없는데

 

역시 바닷가에서 먹으니 온통 회만 보여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상추보다는 깻잎에 회를 초장에 찍어 마늘하나와  싸먹는게 가장 좋더군요^^

이 또한 바로 기절~

먼저 꼬들꼬들

싱싱하고

 

 

아 먹다보니

회 밑에 냉동옥돌?이 깔려

독소를 제거하고 온몸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는 냉동 옥돌 접시가 있었군요^^

가수 박진영이 옥돌을 그렇게 좋아한다는데

박진영에게 강추 합니다^^

 

고향 중학교 친구들과 한잔

술마시기전에 찍어야 하는데

얼굴들이 너무 달아 올라 풍선처리^^

 

 

회 한사라 하다보면

어디든 튀김류가 나오죠

버드나무 횟집은 좀 두꺼운 고구마튀김이 나오는데

두꺼운 느낌없이 바싹바싹 하군요

 

 

팽이 버섯인가..

사진은 찍었으니 블로그에 올라온듯한데

먹은 기억이 없군요..

이때부터 술기가..

 

이런저런 얘기하며

친구중 한명이 카누가 취미라며

다대포 바닷가에서 자주 탄다며 보여주더군요

 

 

 

보트가 두대나 있는데 한대더 산다네요^^

 

광어를 튀겨 나왔군요^^

 

해장을 위한 1차 조갯국

우리나라는 왜 뜨거운 국물을 마시고

참 시원하네요~ 할까요 ㅎ

 

아 역시 횟감 남은 뼈들고 찌거기 매운탕 최고죠 최고~

역시 시원해~

 

술도 얼큰이 최하는데

친구중 하나가 이 동네 유지네요

10억짜리 땅이 해변에 있는데

 

앞으로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연안정비사업진행하면

땅값이 엄청 뛰어 올라 갈 예정이라며

친구야 좋겠다 ㅎ

 

오~ 매운탕의 마지막 별미를 장식하며

 

친구들아 잘먹고 잘놀았다

다음 추석에 보자~

 

 

4명이서 실컷 먹고 마셨는데 88,000원 나왓네요^^

 

 

 

 

 

 

 

 

 

나오다보니 버드나무 횟집 뒤쪽 출입구는 간판갈이를 했는데

난 그래도 앞쪽 출입구에 있는 40년전 간판한테 한표^^

.

.

.

 

올해는 친구따라 보트타고 바다 낚시도 배워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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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468-15 | 버드나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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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전국으로 확산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인 설빙, 고봉민김밥, 압구정봉구비어등이 있다면

대구에서 시작된 서가앤쿡이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번식 외식을 할때면 꼭 줄서서 먹는 맛집정보를 찾아 가고 한다

오늘은 강남역주변에만 매장이 3개나 있는 서가앤쿡매장을 가기로 하고..

서핑을 하는중 그나마 덜 줄서는 서가앤쿡매장이 교보타워점이라하여 갔는데..

이거웬걸 교보문고 지하에 주차하고 아무리 찾아봐도 건물내부에 서가앤쿡이 없었다

그리하여 info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교보건물에 있는것이 아니라 건물밖 돌아나가면 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걸 보니 나같은 사람이 여럿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주차는 교보타워에 하고 슬슬 걸어가니 아래와 같이 떡하니 2층 3층으로 되어 있었다.

(사진은 먹고 나오는길에 찍었음)

 

 

 

출입문 앞에 서울특별시 음식점 위생등급 AA

제품군과 가격표가 기재되어있었다

좀 신기한건 2인기준 가격표라는것..

 

 

2층으로 올라가니 만석이라며 3층으로 올라가라고 한다.

하지만 친절도를 알아보기 위해 좀 짜증란 말투로 "교보타워점이라고 온라인에 홍보하면 어떻하냐

주차도 교보에 하고 찾는데 고생했다 나 같은 고객들 많지 않냐?" 니 " 아 죄송합니다 간혹 계십니다" 한다

여기 주차는 가능하냐니 외부 아무곳에 주차하시고 주차증 받아오면 2000원 지원해주다한다.

(근데 교보생명빌딩은 주차증같은거 없기 때문에 말 잘해야 해주더군요)

아뭏튼 매장찾기 주차장문제등 별로 기분이 안좋은 상태에서 ...

 

 

3층으로 올라갔다

빈 자석이 좀 보였다. 창가에 앉으려니 미리 예약된 손님들만 앉을수 있다며 다른 자리를 안내해 주었다

(이거머야, 온라인에 보니 주말은 예약 받지 않는다고 하고선,, 줄서야 한다고선.. 한마디 하려다 참았다)

위 사진 보다시피 웨이팅 의자들이 놓여 있는데 우리는 초 저녁시간에 가서 그런지 줄서진 않고 바로 자리에 바로 엉덩이 붙였다.

 

 

테이블엔 생수물통과 접시와 포크가 놓여져 있었는 ,조금 특히 한거 서가앤쿡 로고있는 생수통 이었다.

물 남으면 테이크아웃으로 가져가도 되니 괜찮은 듯 했다

이제 메뉴판을 볼까^^

 

 

앗 근데 첫페이지에 좀전 생수에 대한 애착 서가앤쿡의 원칙등 내용들이 있었는데 .. 눈에 들어오진 않았다.

 

 

 

짠~ 이제 메인메뉴 파스타 종류가 10가지인데

난 미리 블로그들 검색해 보니 가장 인기있고 많이 먹는'베이컨 까르보나라' 주문과

 

 

리조또 종류가 7가지 되는데 패스하고

 

 

 

이것도 패스~

 

 

 

서가앤쿡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인 '목살스테이크 샐러드' 주문과

 

 

'자몽 에이드' 한잔을 주문했다

 

 

 

잉 이 집에는 주문과 동시에 계산서 떵그러니 테이블에 놓인다..

굿지..

 

 

 

주문후 주변을 살펴보기전에 테이블위에 샷보르 4잔 주문시 1한 무료~

차도 가져오고해서 맥주는 패스~

 

 

 

아 자몽에이드가 나왔다

스트로우가 참 촌스러보였다

검정, 흰색 이게 먼가요

한입 빠는데 맛은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컵도 크고 옆사람과 나눠마시다보니

 빨아먹을때 컵을 들고 먹어야 하는데 손잡이가 없으니 불편했다

 

 

 

 

자몽에이드 한잔 마시고 메인메뉴가 나오기전에 주변을 살펴보니 아직 18시30분정도라 그런지 자리가 덤성덤성 비어져 있었고

창가 예약 손님은 아직 ..

 

 

 

 

벽면을 보니 국내산 돼지목심만을 사용한다는 문구

 

 

 

이거 웬걸 레스토랑에 수유실도 있구나 하고..

 

 

안을 들여다 보니 ..

너무 허접하게..

그냥 없었던게..

오히려..

아시비 아시비..

아뭏튼 엄마들이 평일에는 많이들 온다고 들었는데

급한데로

왜 이정도 밖에 못했을까..

 

 

 

이번엔 음료주방옆 고객의탁자 바로 뒤에 청소도구들이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걸 보고

아 이건 아닌데..어쩜 좋아..침몰하고 있구나..본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짐작..

 

 

 

이번엔 화장실로 고고싱

 

 화장실 청결 점검표를 보면 시간대 체크가 있는데 12시~14시까지 체크 되어있는데

이후 시간대 체크가 안되어 있었다 (내가 체크한 시간은 18시 30분경)..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이면서 배는 침몰하는데..

 

 

A4용지가 아닌 좀 디자인을 했으면 하는 광수 생각..에 한바퀴돌고 자리에 앉으니 ..

 

 

 

까르보 나라가 나왔다. 음식먹기전 미스터리쇼퍼 한것들이 섞내키지 않는 상태라..

맛은 어떨까? 2인기준 19800원 양은 많았다.

 

 

맛도 보통이었다 맛있었지만 이정도맛은 다하지 않나 생각들었다.

양이 너무 많아 남겼다..

 

 

 

스파게티 조금 먹다보니 메인메뉴인 '목살스테이크 샐러드' 도 나왓다

 

 

 

 

샐러드먼저 먹어보니 싱싱했다~

 

 

이번엔 돼지목살스테이크를 양념에 발라먹으니 졸깃하며 맛있었다

 

 

이번엔 돼지목살스테이크와 샐러드를 함께 시식~ 입안에 봄이 온듯 했다~

 

 

 

이번엔 스파게팅와 돼지목살스테이를 함께 한입~ 입안에 가을이 온듯한 그윽한 느낌~

 

 

 

감자튀김도 한입 ~ 그럭저럭 바싹한 맛은 아니다

 

 

스파게티와 고기가 물릴때쯤 먼가 필요했는데 이게 먼가요

피클을 셋팅해주지 않아 ..이제서야 갔다 주군요..

이 레스토랑 있으면서 먼가 물흐르듯 되지 않고 먼가 문제다

맛,인테리어,서비스등등

매장 몇 테이블 소리가 올리면서 1시간만 후딱 먹고 나왔다 . 정신이 없을 정도다

 

 

 

입맛을 다지기 위해 디져트라해야 하나 ..

 

 

파인애플, 오렌지, 방울토마토, 옥수수가 함께..

웬지 먹기가 싫어져 포장을 부탁하고..기다리는동안 둘러보니

 

 

 

어느 정도 먹고 나니 손님들이 둘둘 삼삼 들어서고 거의 대부분 여자들 또는 여자따라온 남친들. .

아뭏튼 맛집은 여자들 입소문 무섭다. 술집은 남자들~

 

 

남은 돼지목살스테이크와 스파게티 포장용 박스

 

 

 

1박스에 담아달라 했는데..

 

 

 

 

계산서 보니 주차비 2천원은 빼주었네요~

 

 

나오는길에 이건 또 먼지 ...웬 재봉틀이 ..전체적으로 아날로그 느낌으로 가든지..아님

.

.

오랜만에 강남역 주변 길을 걷다가..

 

 오쭈 , 쭈꾸미&퐁두라고 유일하게 줄서 있는 가게 발견~

그것도 ㄴ 자로 길게 웨이팅시간 1시30분.. 대단

다음에 꼬 가봐야 겠구나!! 찜!

 

 

먼가 현수막을 자세히 보니 크림 막걸리에 TV방송까지

 

그리고 보니 블로그에 올리는건 참 오랜만이다 (예전 카페마마스 올린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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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연봉약1800만원(+퇴직금,연월차수당별도)심사근무시택시비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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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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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별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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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스타,조리사16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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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와의 만남

파니니:이태리어로 샌드위치, 파니니그릴로 구워~겉은 바싹바싹 안은 쫀득및 토마토 상쾌 ~

 20~30대 여성들이 좋아 한다는 카페마마스~ 고고싱

WOW~기다라는 사람들 바글~

 

 

 멀 팔기에..파니니 종류가 한가득 이네여 ..과연 맛은..

 

  테라스 안 밖 할거없이 모두 줄지어 기다리고..

 웨이팅 리스트에 ..

 성함기재 하고 기다렸어요 ㅠㅠ8번째 .. 맛집 식당도 아닌데 카페에서 이러긴 두번쨍!!

 

 드디어 1시간 기다린후 문을 열고 고고~ 잉 판매대가 안보이고 또 문이 보이넹

 

   와 저기가 제품을 만드는..신기하게 테이크아웃창이며 문짝까지..

 

 

 

 고객들 맛나게 드시고 있네영~

 

 생과일을 갈아준다는 사실~!!

 

 주방 직원들이 대따 많아~

 

 

 

 

 파니니 베이커리를 직접 반죽? 제조? 반죽하시는분 넘 잘생겼어영~ 화장실 갈때 봤는데..키도 크구 ㅋ

 

 여기기 주문..기존커피숖 주문대랑 완죤 달라~ 정신바짝 차려야 제대로 주문가능~!

 

 

 메뉴판 보고 청포도쥬스~ 파니니 샐러드 주문~

 한참을 기다리다 음식이 나와 ..요렇게 이쁘게 준비된 포크나이프 챙겼죠~

 

 첫번째 라코타 치즈 샐러드~ 저하얀게 생크림이 아닌 치즈덩어리에영~

 바싹한 빵을 발사믹식초?인가 찍어 드시면 굿~

 

 이번엔 빵을 리코타치즈에 발라 먹었~

굿굿~

 

 

  그 인기 많다던 청포도 쥬스~ 대박^^

기다리던 오늘의 핵심 파니니 등!장!~ 파니니 출동 완료~

겉은 바싹 속은 뭉클의 단맛에 첨 느끼는 진짜 맛있었~

오늘 제품중 Good to Great

 

내부을 뜯어 봤어영~

 

 

 다 먹었네 쟁반도 이뿌`

 

 잉 이건 오늘 아침에 지나가다 덜러 삼각샌드위치와 카페라떼 셋트 메뉴 4500원이길래 ~

슬쩍 ~

 

 와우 조각인데 서로 다른맛~

 

감자맛? 먼저! 잉 ..그냥 샌드위치??

 

  반대쪽은 파니니그릴에 살짝 구워서 그런지 기존 샌드위치에서 느낄수 없는 바싹함과

 

 

 한입 먹었는데 내용물 굿 ~~편의점 싸구려 샌드 저리가 완죤 못따라옴~

 

 

  이번엔 나머지 한조각 계란샌드? 또 뜯어봤죠 ㅎㅎ

역시 알맹이가 꽉차~~아침이 든든함~

 

  잉 .,이건 안쪽이 파니니 그릴한 흔적이 ..도대체 어떤게 표준인지...?

 

 따듯한 카페라떼 맛은 어떨까? 파니니전문점인데 과연 커피맛은 5번만점에 4.5이에요~

벨벳거품도 좋았고 벨벳의 깊이도 .단순바리스타 수준을 넘었어요~

 

 샌드위치 +카페라테 4800원 가격도 굿~

 

                          

다 먹고 이번에 화장실로 고고싱 ㅎ

  ㅋ휴지통이 웃겨 ~

 

 

 

 빈 접시는 베이커리쪽에 ~

 

 주차 2시간 무료에여 지하 내려가는길 좁으니 정신 빠짝~ 차려서 고고

 

 

 

 

잉 다 먹고 나왔는데

매장앞에 배송차가 있길래..

현수막을 보니 강남파이낸스 빌딩 뒤 카페마마스가 오늘 오픈 한다길래 또 따라 갔어여 ㅎㅎ

갔다 왔는데 시간되면 또 올릴께여 ..힘드넹..

남블로그남 자주보다 직접오랜만에 올리니 힘들네요..

댓글달아주심 감사^^ 감사^^

저도 앞으로 다른 집꺼 보면 댓글 꼭 달아야겟어여~

서로 힘내시게 ㅎ

카페마마스님 혹시 이거 보시면 할인쿠폰 좀 안주시나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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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망고식스 오픈..긴장된 맘으로 압구리로 고고싱~

저녁이라서 그런지 조용.. 언제 연애인이 왔는지..

그래도 출입구엔 공유가 날 반겨주었다

출입구앞 망고 종류들..

1층한쪽 벽면에 원형쇼파에 테이블이 있었지만 좀 생뚱..아무도 앉지도 않고..


계산대앞 딱 보자마자 .할리스계산대 분위기..

ㅁ미구에서 유행한다해서 얼마전 홍대앞에서 봣던건 소프트기계가 6개정도 엿는데..망고6는 딸랑2개
마뭏튼 주문후 매장을 둘러보기 위해

지하1층으로 고고싱 ..자 내려갑니당~

소파들 보이시죠.망고 열대느낌은 아니지만 지하를 나름 잘 살렸어요

소파들..

2층으로 ~

창가에 조명이 없이..

드디어 망고아이스 라이스가..맛평가요? 5점만점에 2.5 ㅠㅠ 여기다 가격이 6200원 ㅠㅠㅠ

크림치즈와플이 3500원 기다리는데 10분 맛평? 2.5점

전문점이라 할수 없는 화장지롤 통토통

고장난 변기누르기

먼가요??
담배피는사람도 잇던데 스테인이 아닌 ..불나면 어쩌나
안보였으면..

보통 여기위에 화장실점검표가 잇던데..

너무 많은 기대에 가서 그런지 ..
아쉬운게 너무 많았다..
카페베네를 무너뜨리라고 기대하기엔 ..

2호점에 다시 갔을떼 또 위 내용들이 반복된다면 안될거 같네요

디테일한 부분에 더 많은 관심 ..

카달록보면 기획력은 있어 보이는데 실행력 아시비 아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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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크레페 케익을 만들어 봤어요^^


로사님 저는 3등분을 하니 크레페 15장이 이쁘게 보이네요^^

딸기도 이쁘게 3등분했어요^^



홍대앞 제과점에서 판매하던 크림치즈케익이 38000원이던데 내가 만든 크림치즈크레페케익은 얼마가 좋을까요ㅎㅎ

로사님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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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양대 스타벅스에서 커피세미나가 7시부터 있어서 그리스도대학교에서 프랜차이즈창업의 이해 강의를 마치고 곧바로 달려갔다.

6시50분경에 도착했는데 스벅 파트너님들께서 의탁자를 한데 모으고 테이블위에 얼음물과 휘핑크림2개 아이스스템기2개, 다양한 원두 알맹이 6섯 묶음이 놓여져 있고 한분은 노트북을 설치하며 다들 한참 준비중이었다.

참석인원이 모두 모였을때 인원구성을 살펴보니 여성분이 7분 남자는 나 혼자 였다.^^ 의외로 남성비율이 낮았으며 두분을 제외하고는 대범하게 혼자 참석한 여성분이 3분이나 되었다. 정말 커피에 대한 애정이 많아 보였다.

너무 반가운건 7시라 저녁도 못먹었는데 테이블위 쟁반에 놓여진 스벅에서만 먹을수 있는 머핀,쿠핀,베이커리등이 다양하게 있어 짬짬히 간식거리 하는데 도움이 되어 파트너 분들에게 너무 고마웠다.

파트너 한분이 오늘의 주제는
"한잔의 커피와 함께 더 좋은 세상을 꿈꾸다"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의 태어난 날을 아시나요?"
"커피를 좋아하는 .."
커피의 탄생..?"에서 여러설이 있다고 한다.

첫째 칼다의설로 양을 돌보다가 양이 열매를 먹었는데 흥분하여...악마의 열매라는 .. 원두를 불에 던진게 로스팅..기도를 하던 제자들이 졸지않고..

둘번째 오마드의설로 이태리 모카지역명을 따서 초코라는 ..공주가 아프다고 치료를 위해 귀향살이와 사망..

기존에 판매되던 커피와 좀 거리를 두고 싶게.. 접하지 못했던 원두들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었다.커피종류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봉지에 쌓여 있던 원두를 풀어 맛과 향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었다.

보통 표시하기를
1.생산국가 +산지
2.생산국가+수출항구
3.생산국가+등급 높은게 좋은것이며 특히 케냐 알맹이 크기를 결정하는데 채에 털어 통과 안되는것 예)한우 등으로 한다고들 한다.

나만의 원두를 만들기 위해 맛을 먼저 확인하기 위해 십었지만 쓰지 않고 달콤함을 느길수 있었다. 여러가지 원두를 맛보고
 

내 입맛에 맞는 케냐산 원두와 에스프레소 원두와 애니버셜원두와 스마트페류 원두를 봉지에 담았다. 봉지이름은 FEG이라고 기재하였다.

다음으로 메뉴판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에스프레소원두와 드립커피를 확인하였다. 드립커피를 만들때 들어가는 원두는 한가지의 원두가 아닌 계절별 상황에 따라 다양한 원두들을 선택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이번원두는 스타벅스 10주년을 맡이하여 애니버셜원두를 사용한다고 한다.


프레즐기에 원두를 내릴때 애니버셜이 조금더 진한 것 같다. 스마트 페류는 맛이 약하고 윗부분에 오일성분이 떠 있는 경우가 더 많았다. 보통 매장에서 커피마실때 커피위 표면에 기름이 떠 있으면 느낌이 안좋았는데 파트너님이 오일성분이고 몸에 좋으며 해롭다고 할수 없다고 하니 스마트페류 원두쪽에 더 관심이 갔다. 그리고 기름이 떠 있는것은 필터자체가 촘촘하지 않고 볶은지 얼마되지 않은 신선한 원두라고 한다.

가장 쉽게 접하는 메뉴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일반 음료는 아메리카노이고 다음으로 카페라떼라 한다. 또한 카페라떼와 카페오레의 차이는 전자는 커피와 스팀우유를 혼합하지만 후자는 커피에 그냥우류를 혼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카페라떼를 더 세분화 하면 에스프레소샷에 스팀우유를 올리는 것과 드립커피에 스팀우류를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같은 원두를 사용할시 전자가 더 진하다.

좀더 깔끔한 맛을 원할시에는 저지방우유를 사용하고 오전에 식사대용으로 구수한 맛을 원할시에서 두유를 사용하는 센스~

비엔나 커피는 커피위에 생크림을 올려 돌려가며 조금씩 먹으면서 휘핑의 사이드가 줄어드는 느낌을 살려야 하며 생크림은 많이 남았는데 아래 커피를 모두 마시게 되면 휘핑먹기가 상당히 곤란해 진다. 파트너님과 함께 먹어 보니 새로운 맛을 느낄수 있었고 그동안 몰랐던 커피로 너무 다양하게 맛을 즐길수 있는 방법들을 배운것 같다.

이제는 파트너님께서 스타벅스의 꿈 Shared Planet으로..강의를 이어 가셨다.
1.윤리적기업:무농약
2.환경활용:한달에 한번식 쓰레기 줍기는 근무시간외에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년에 10,000시간을 달성하는게 개인별 목표라고 함 ^^웃음 만시간~
3.지속적 기부:
4.지역사회참여:커피세미나, 한양대축제,뜻깊은 일이라면 참여, 대학생 매장 탐방 머그잔,어린이들 커피 못마시니 놀이 제공과 음료

2015년 까지 모든 원두에 Shared Planet를 모든 원두에 찍을수 있도록 하는것

손님들이 드시는 커피 한잔으로 모든 꿈을 이룰수 있도록

우리에게도 질문이 왔다. 고객님이 스타벅스의 운영자라면 어떻게 경영하시겠냐? 파트너님과 세미나 참석한 분들의 생각을 하나씩 얘기했다.

파트너 강사님:파트너들의 복지에 힘쓰겠다.
세미나 참석 여성분:콘센트를 더 많이 설치 하겠다. 인터넷하기 힘들다.
세미나 참석 남성분:예전 인테리어가 더 운치있고 좋았다.

나또한 파트너님에게 꿈이 머라고 물으니.."
"아직까지 크게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작게는 스타벅스 고객과 함께 즐겁게 대화 할수 있는 시간을 갖길 원해요"라고 답했다.

오늘 세미나 내용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스타벅스의 혼이 담긴 한마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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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 건대스벅에 왔다. 지금시각 오후 4시40분


“카페라떼”와 “양파베이글”을 주문 후 사무실에서 못다 그리던 주방도면을 잡기로하고 주방 내부가 보이는 자석에 앉았다.



POS뒤 수납장 짜임새를 머리속에 암기하고 메모해 나갔다. 타매장과 역시 달랐다. 제일아래 왼쪽서랍이 돈 통 이었고 자물쇠로 잠겨져 있었고, 옆 서랍은 초코렛을 보관해 두었다. 윗 칸2개는 사무용품을 보관하고 빨리 빼고 넣을 수 있게 오픈 되어 있었고 제일 윗 칸이 케셔통 이었다. 수납장들은 오히려 저번에 역삼역 파이낸셜 지하식당에서 봤던게 더 짜임세가 있게 짜여저 있어 보였다. 하지만 스벅은 자물쇠가 있다는 것 을 하나 더 벤치마킹 했다.

이제 주방에 대한 매뉴얼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다. "메리어트의 서비스 정신"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지독하게 주방메뉴얼을 여러 번 확인하여 정리하려고 했을까 …정말 스벅도 대단하지만 메리어트만한 주방시설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B7실정에는 스타벅스 정도의 주방시설이면 충분하리라 본다.
<메리어트인터내셜널-Chairman & CEO : 빌메리어트>

<가끔씩 몰래 메리어트호텔을 방문하여 주방등 모든것을 확인하는것으로 유명>


월요일이고 퇴근전시간이라 그런지 40평정도 되는 매장에 손님이 3테이블뿐이다 .하지만 스벅파트너들은 아주 바빠 보인다. 무엇을 하는지 세심히 지켜보았다. 2명이 조를 나누어 재고파악을 하고 있었다. 한 분은 초코렛과 주방 내 재고파악을 하며 제자리에서 빠져있는 물류는 창고사무실에서 가져와 채워 넣고 있었다. 또 다른 한 분은 출입구 쪽에 있는 선물용 컵들이랑 이미테이션 제품들의 재고를 파악하고 있을 무렵.. 5시에 근무 교대할 여자분 두명이 들어왔다. 내가 알기론 4시 50분쯤에 들어와서 유니폼을 갈아 입으러 창고사무실로 가는듯 했다.

우리도 별도 창고사무실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유심히 보니 문짝 아래 위가 20cm정도 떨어져 있으니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 보였고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다. 창고내부를 조금이라도 더 살펴보기 위해 자리를 창고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보니 내부 물류들은 앵글로 짜여진 칸에 크기별,박스별로 분류되어 있었고 냉장고도 보였다. 그리고 보이지는 않았지만 탈의실이 별도로 안쪽 있어 보였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직원을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꼼꼼히 보니 검정신발,면바지,앞치마,검정티,머리망으로 이뻐 보이지는 않았지만 단정해 보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때 여성고객 2분이 커피4잔 테이크아웃 주문을 판매원이 계란받이형태의 4개 칸에 커피컵를 담고 비닐봉지에 들고 가게끔 해주었다. B7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OCL체크리스트에 추가하기로 했다.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음료와 빵 나왔습니다”라고 손님을 불렀다. 그래 손님이 많을 때는 구체적으로 제품명을 부르는데 주문한 손님이 한 분 뿐이니 간단히 말함을 알았다.

손님의 주문으로 분주함이 끝난 뒤 또 다시 재고파악으로 들어감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재고장은 각 제품들이 나열된 곳의 아래 서랍에 보관되어 있는 듯 했다.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 청소매뉴얼이 부착되어 있듯이..

또 하나 매뉴얼을 발견했다. 커피기계를 바닥에 딱 붙이지 않고 컵들이 들어 갈수 있게끔 다리를 부착하여 공간을 비워 놓았다. 언제쯤 스벅 같은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을까 정말 멀고도 먼길인가.. 하나하나 지속적으로 실행하다 보면 앞서 나가 있겠지 라고 믿고 싶다.

노트북 밧데리가 다 달아 붙박이 의자쪽에 콘센트꽂이가 있어 옮겨 앉았다. 여전히 엉덩이 받침대는 분리되어 있었는데 저번에는 왜 분리했을까라는 의문점과 조금 불편함을 느꼈는데 지금은 조금 이해 할 수 있는분분이 엉덩이 의자를 앞으로 조금빼니 등을 조금더 뒤로 재칠수가 있어 편했다. 고정되어 있으면 활동성이 떨어지는데 좀더 편안을 느낄수 있었고 10명정도 앉을수 있는 붙박이 의자 였는데 2명씩 분리되어 있어 다른자리가 흔들려도 내자리는 흔들리지 않아 안정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스벅에 올때 마다 항상 새로운것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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