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지금까지 매출이 얼마나 돼요?
사장님은 5년 동안 50억 정도를 올렸다고 한다.
평균으로만 따져도 8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꾸준히 

올린다고 하셨다.

사장님 그러면 월 얼마 정도 가져 가세요?



허허 웃으시며 브로슈어를 보여 주셨다.

이것은 내 매장을 토대로 작성한 것인데
여기 나오는 손익계산서 내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있는 그대로 작성한 겁니다.
그러면 대충 얼마 가져가는지 알 겁니다.

헐 대박~~~ 초기 1년 동안은 고생하셔서 그렇지

이후에는 거의 월 1억씩 올리셨는데
그렇다면 얼마를 버신 거야~~~~

그리고는 또 한 말씀하셨다.
아마 일반적으로 많은 회사들이 35% 이야기들 하는데
그것은 아마 제대로 계산을 안 할 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안 그러면 원재료 품질이 안 좋거나...
초기부터 다락 마을의 핵심 재료인 소고기도 양질의 

소고기를 쓰고 있다고 하였다.
그동안 유혹도 많았다고 한다
더 싸게 주겠다고 하며 품질이 낮은 제품을 공급하려는 

업체가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품질을 낮출 수 없다는 생각에 과감히 유혹을 

떨쳤다고 한다.

그런데  충격인 말을 이어가셨다
이거는 우리가 19,800원일 때 계산입니다.
지금 22,800원 받으니 더 괜찮을 겁니다.
~~~ 대박!!!

진짜 알짜배기 레스토랑 창업이다.


5부. 레스토랑 창업해서 50억 올리는 비결

http://blog.naver.com/franerp/221193868100



사장님 어떻게 매출을 올리 셨나요??? 

정말 궁금한 걸 여쭈어보았다.

직설적인 질문에
사장님은 겸손하게 말씀 하셨다.
내가 뭐 특별한게 있나요?
그저 좋은 원재료 가지고 레시피 그대로 음식 만들고 

손님에게 친절한 서비스 그것 밖에 없어요...
 
좋은 말씀인데
기본적인 사항인데 기본을 지키는게 어려운 세상이다.
왠지 기본을 지키면 바보인것 처럼 보이고 말이다.
 
사장님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거듭된 요청에
사장님은 몇가지 원칙이 돈을 벌게 하셨다고 말씀 하셨다.




첫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본사에서 공급하는 원부재료 그대로 사용하기와 

매뉴얼 따르기가 원칙이고
그것을 지키는것이 최우선이라고 말씀하였다.
장사를 하다보면 유혹에 빠지기 쉽다고 했다.
여러 유통업자들이 찾아와 지금 공급하는것보다 

싸게 공급하겠다고 유혹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는 조금 저렴할지 몰라도,  그런 업체 치고 

품질을 제대로 지키는 업체는 없다고 한다.
비슷한 음식점들이 잠깐의 유혹에 빠져 원재료를 바꾼 결과 

얼마 안가서 손님들이 빠져 나간걸 수도 없이 봤다고 한다.
 
둘째. 사장이 솔선수범하고 모든걸 다 해봐야 한다.
오토로 운영을 하던가, 카운터에서 계산이나 전체적인 

콘트롤만 하면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이 힘들고 

적정 마진을 가져가기 힘들다고 한다.
직접 홀서빙, 조리 등등 모든걸 다 동참하고, 직원들 앞에서 

솔선수범을 해야 한다고 했다그래야 직원들도 잘 따르고 

매장이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했다.

그 결과는 안정적인 매장 운영으로 꾸준히 매출이 성장과 

손익향상이 나타난다고 했다.



셋째. 음식장사는 디테일에 승부가 갈린다.

소고기 관리를 예로 드셨다.
다락마을은 찹스테이크가 주력이라 쓰는량이 꽤 많다.
장점은 주방에서 힘들어 하는 소고기 원료육을 바로 조리 

할 수 있게 본사에서 정선하여 공급을 한다.
소고기 손질문제로 일찍 주방사람들을 나오게 하여 

인건비도 더 나가는것과 힘들다는 불평을 해소한 것이다.
사장님은 여기서 더 나아가 고객이 완벽하게 부드럽게 

드실 수 있도록 혹시나 있을 질긴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세밀한 소고기 정선 작업을 한다.
그래서 부드럽고 맛있는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중요한것은 철저한 원료육 보관관리 이다.
1억 이상을 팔다보면 주방이 밀려 여느 업체들은 상온에서 

방치하며 조리를 하는데 다락마을은 철저하게 보관상태를 

따진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두 말하면 잔소리인 고객 서비스와 매장청결 

문제이다.
 
다락마을 은행점 사장님은 이것만 지키면 다락마을은 

저절로 장사가 된다고 하시며 돈을 벌 수 있다고 

자신을 하셨다.

 
당연한것 같지만 몇년을 지속적으로 하는것은 어려운 

것이다사장님은 그간 5년여동한 계속 한 결과가 지금의 

매출이고 삶의 여유이다.
 
다락마을 은행점은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동생분이 

운영을 하신다세분은 서로 일과 휴식을 배분해 가며, 

매장을 운영하니 수익과 더불어 개인적인 여유까지 

즐기며 사신다고 한다.
 
솔직히 부러웠다.
가족끼리 1억 매출을 올리면서도 

개인적인 여유를 즐기며 사는 삶
이것이 성공적인 레스토랑 창업의 기쁨이 아닌가 한다.




어느덧 선배가 왔다.

선배에게 맛있는 다락마을 메뉴를 선물했다.





창업 홈페이지 

http://darakmaeulhq.modoo.at/


창업문의
010-2209-6471
02-6415-8610


다음회 소개~~
경기남부에 위치한 평택점 방문기
다락마을 레스토랑 동업 성공기!!!



이 점포의 특징은 가족간이 아닌 동업으로 운영을 하는 

점포이다.

일반적으로 무슨 사업이던 동업은 금기시 한다.
외식쪽은 이문제가 더하다.
몇달 이내에 갈라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이점포는 2 6개월째 승승장구 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매출이 2016년 보다 

1억을 더 팔았다고 한다.

다락마을 레스토랑은 동업을 해도 성공을 하나???
동업이 성공하면 부족한 창업자금과 

요즘 어려운 인력운용에도 도움이 될텐데...


그 핵심내용은 다음회에 공개합니다.



작성자 :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정경석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중구 은행동 33-10 | 다락마을 대전은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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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창업해서  1,2년 동안 월 5천 이상 매출을 올리는 

매장도 많지 않은데5년 넘게 꾸준히 매출을 유지하는 매장은 별로 없다. 

양식 계통이 워낙 트렌디한 업종이다 보니 더욱 그렇다.
그런데 레스토랑 창업을 해서 5년 동안  매출을 50억 가까이 올리는 것뿐 아니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는 매장이 있다.
대기업 매장도 아니고, 일반적인 회사원 출신이 창업한 매장이 말이다.
사실일까! 그 비결은 무엇일까???
 


그 비결을 배우러 대전으로 가즈야~~~~~~ 




1. 처남이 맛 집으로 추천해준 다락마을 성안길점에 

()! ()! !(있다)에 놀랐다.

http://franerp.tistory.com/673

 
2. 맛집 경쟁이 치열한 홍대상권에서 1~2층도 아닌 

3층에서, 홍대맛집으로 입소문 난 다락 마을 홍대점의 

비결을 보니 가성비(점포구입비 대비 매출, 제품 가격 

대비 만족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http://franerp.tistory.com/674


 

4. 노후 걱정에 창업지식은 없고

음식점 창업 경험은 없는 상황에서 요즘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염려가 있어 문제점은 없는지와 더불어 

중요한 2018년 소비 트렌드에는 맞는지에 대하여 

점검도 해보았다.

http://franerp.tistory.com/676



 
선배와 오래간만에 얼굴을 보러 갈 겸 대전에 갔다.
왜 이리 추운 날 약속을 했는지 후회막급!!!!!  




대전하면 떠오르는데 가 튀김소보로빵으로 유명한 전국 3대 빵집인 성심당이다.
은행동 상권 입구에 들어서니 그 유명한 성심당이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대전역과 본점 인근에 있으면 성심당 봉투 하나씩은 들고 있다.
오늘은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 그런지 줄까진 안보였다.
평소엔 장난 아니라고 한다...
 
사람 많은 은행동 길거리도 썰렁하다.
춥긴 추운가 보다. 





상권이 상권인지라 서가OO도 위치해 있다.
150평의 규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성심당 본점 근처에 다락마을 은행점이 있다.

여기도 2층이다.
오래되서인지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다
이런데서 매출이 많이 나올까 하는 의심도 ㅋㅋ
특히 요즘 잘 되는 음식점들은 1층에 많이 차지하고 있다.
2층은 임대료가 1층에 비해 많이 싼 대신, 장사가 안 된다고들 많이 한다.
과연 잘될까???




 3시쯤 방문하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손님이 별로 없었다
오후 3시라는 시간과 올 들어 최고 추위에 썰렁할 것을 예상했는데...
그래도 창가 쪽은 차 있다.



선배가 오기 전에 다락마을 은행점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락마을 은행점은 다락마을 최초 오픈한 매장이고,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다락마을의 역사와 같은 매장이다.
 


다락마을 은행점 사장님께서는 7년 전을 되새기며 말을 이어 가셨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중, 얼마 있으면 50이 넘어가고, 자식 학비에 쏟아붓고, 

결혼자금 마련해야지, 가정 살림에, 부모님 병원비에 돈이 물새듯 들어가니,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돈 모으는 건 고사하고, 노후는 없다는 계산이 나왔다고 한다.

지금 시점에 더 이상은 직장생활에는 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과감히 회사를 정리한 후, 그래도 외식창업이 맞겠다고 결론을 내리셨다고 했다.


처음에 퇴직금과 대출을 얻어 대전에다 당시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였다

2년여 운영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본사에서 제시하는 원가율과 직접 운영하며 나온 

원가율이 차이가 많이 났다고 한다
힘들고 바쁘긴 한데, 계속 장사를 하다보니 버는 것이 없었다고 한다.
알바가 안 나오가도 하고,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였다고 했다.
알바가 배달 가다 눈길에 넘어져 치료비도 물어 주고 ㅠㅠ
점점 불만족이 쌓여가서 결국은 피자 브랜드를 과감히 그만두었다.

그리고는 고민하다가 문득, 내가 한번 만들어 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한게 다락마을이었다.
어떤 업종을 할 것인가 수많은 고민을 하다가 평소에 

좋아하던 양식 레스토랑 창업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어떻게 하면 손님들의 이목을 끌고 잘 대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50m 우드 트레이에 2가지 메뉴를 한 번에 내놓아 보자 생각하여 시작된 것이
지금 다락마을만의 독특한 원플레이트 투메뉴 플레이팅 시스템이다.





사장님은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우선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는 생각에 오픈행사는 물론이고 매장 홍보는 일절 안 했다고 하였다.
그러나 맛과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다락마을만의 우드 트레이에 2가지 메인메뉴를 얹고 

샐러드, , 튀김, 닭봉 등 사이드를 올 리니 풍성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입맛에 맞게 선택하면 되어 고객들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2~3명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 덕에 여성 고객, 

가족단위 외식 고객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고, 

특히 10~20대들에게 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인기가 

좋아져 친구들 모임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소위 유행하는 전문 블로거들을 쓴 것고 아니었고, 

다락마을에 와본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올려 주셨다고 한다.
그렇게 손님들이 매장을 알려주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매출이 올라간 것이, 

어느덧 안정된 매출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 지금의 다락 마을이다.

사장님께 가장 궁금한 것을 직설적으로 물었다.
사장님 지금까지 매출이 얼마나 돼요?
사장님은 5년 동안 50억 정도를 올렸다고 한다.
평균으로만 따져도 80백만 원이 넘는 매출을 꾸준히 올린다고 하셨다.

사장님 그러면 월 얼마 정도 가져가세요?




허허 웃으시며 브로슈어를 보여 주셨다.
이것은 내 매장을 토대로 작성한 것인데
여기 나오는 손익계산서 내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있는 그대로 작성한 겁니다.
그러면 대충 얼마 가져가는지 알 겁니다.

헐 대박~~~ 초기 1,2년 동안은 고생하셔서 그렇지, 이후에는 거의 월 1억씩 올리셨는데
그렇다면 얼마를 버신 거야~~~~


그리고는 또 한 말씀하셨다.
아마 일반적으로 많은 회사들이 35% 이야기들 하는데
그것은 아마 제대로 계산을 안 할 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안 그러면 원재료 품질이 안 좋거나...
초기부터 다락 마을의 핵심 재료인 소고기도 양질의 소고기를 쓰고 있다고 하였다.
그동안 유혹도 많았다고 한다. 
더 싸게 주겠다고 하며 품질이 낮은 제품을 공급하려는 업체가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품질을 낮출 수 없다는 생각에 과감히 유혹을 떨쳤다고 한다.

그런데  충격인 말을 이어가셨다. 
이거는 우리가 19,800원일 때 계산입니다.
지금 22,800원 받으니 더 괜찮을 겁니다.
헐~~~ 대박!!!

진짜 알짜배기 레스토랑 창업이다.

사장님 어떻게 매출을 올리 셨나요??? 
정말 궁금한 걸 여쭈어보았다.

그 비법은!!!!
다음 회에 공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홈페이지 참조
(https://darakmaeulhq.modoo.at/)

 
홈페이지
(http://www.darakmaeul.com)


창업문의
010-2209-6471
02-6415-8610
email : cmo@franerp.com



                  작성자 :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정경석본부장
                             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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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차이니즈푸드 컨셉의 스테이크창업 브랜드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양재오토갤러리점을 방문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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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오픈한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양재점 기사 >> 아래클릭!

 

 

 

지하철 분당선 양재시민의숲 하차..버스타면 한 정거장에 위치 찾아가기 어렵지 않네요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양재점은 서울오토갤러리 지하 1층 푸드코트에 입점..

 

주변 상권은 주거지역이 아닌 오피스상권으로

 

기존 아파트, 오피스텔등 동네상권에 입점된 매장과 달리

 

주고객층이 직장인들 타켓..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길건너에는 LG전자 서초 R&D캠퍼스도 보이고..

 

미세먼지때문인지..

 

점심시간에도 주변유동은 한산하니 조용하네요

 

 

서울오토갤러리 지하 푸드코트 내려가는 길이 보입니다.

 

 

지하로 내려가봅니다.

 

한식,중식,분식,커피전문점등 15곳이 입점해있네요.

 

러브스테이크는 푸드코트 맨끝에 중국관 옆에 위치해 있어요

 

찾아가기 쉽지않군요..

 

 

한식당 내부를 보니 조용한편..

 

 

우동모밀전문점 또한 한산하네요

 

 

 

비빔밥집도 두테이블 정도..

 

 

 

지하 푸드코트에 삐사감김밥 매장도 볼 수 있네요.

 

맞은편으로 돌아가봅니다

 

 

 

찾았네요..러브스테이크 매장입구가 보입니다.

 

지하 매장이라 특별한 간판없이 공사를 했다고 하네요.

 

또한 예전 중식당이 사용했던곳이라 비어있던 점포였는데

 

부분 리뉴얼을 통해 투자비용을 절감하였다고 하네요..

 

 

 

와~ 매장 내부를 들어가보니..

 

주문을 하는 고객들로 줄을 서 있네요

 

지상도 아닌 지하 매장에서..

 

 

 

간편식사를 즐기는 고객들로..

 

기존 흔한 분식집,한식,중식이 아닌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변 경쟁업체도 없는 틈새시장 공략!

 

 

 

친구,회사 동료들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속에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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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이 뛰어나며, 불맛을 더해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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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주변 경쟁업체도 없는 틈새시장을 적극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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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형점, 진주 윙스타워점, 남양주 호평점이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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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절차 및 안내 바로가기 >>

 

02-6415-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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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벌어야 하는데?

 



노후는 걱정되고! ㅠㅠ


 

직장은 오래 다니기 힘들고

4차 산업이 미래에 대세라는데 창업을 하자니

그 분야의 지식은 없고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이다.

 

그래도 창업시장에서 가능한것 찾아보니

프랜차이즈 외식 창업인데

 

프랜차이즈 외식창업을 하자니 어렵다고들 한다.

 

요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욕을 먹고 있다.

CEO문제, 갑질, 폭리 등이 주 이슈이다.


과연 그것만이 사실일까?


일부 몰지각한 프랜차이즈가 있는편이지만

그러함에도 많은 전문가들은

개인창업이냐 프랜차이즈 창업이냐

비교 했을때 음식점 경험이 없다면

많은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우선 권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긍정의 하명진변호사는 

그의 저서인 프랜차이즈 창업상식사전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시하였다.


하루하루 인기가 치솟는 프랜차이즈, 비결이 뭘까? 

바로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상권분석부터 재료수급,

마케팅까지 창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프랜차이즈는 가맹본부가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 덕분에,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창업이 가능하다. 

인테리어를 신경쓸 필요도 없고, 

좋은 재료를 구하러 밤낮으로 뛰어다닐 필요도 없다. 

직원 교육과 마케팅도 가맹본부에서 관리해준다. 


장점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를 제대로 선택을 하려면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창업관련 강좌, 

그리고 전문가의 조언 듣기와 더불어

트렌드 관련 언론기사, 정보공개서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시장의 흐름을 알아보고 창업하라고 하였다.


또한 해당 브랜드의 운영중인 가맹점주 만나기,

소비자의 평가와 만족도 살펴보기 등

실제적인 프랜차이즈 업체 및 브랜드를

고르는 요령을 제시하였다.




보다 쉽게 설명하면

 


개인창업은 

망할 확률이 더 높고

창업 과정도 힘들고

오픈해서도 극한 경쟁 상황속에서

마케팅을 혼자하기엔 매우 어렵다.


 

 


안정적인 창업을 원한다면

개인창업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낫다는 것이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택하겠다면

꼼꼼히 따져보고(비교검색)

찾아가 보고(가맹점 다녀보기)

결정하라는 것이다.

 

 

실상을 따져보면 

소위 요즘 갑질로 도배 되었던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돈을 번 가맹점들이 괘 많다.

봐라! 이슈가된 업체들을 알아보면 

많은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과연 낮은매출과 남는것 없이 

그렇게 가맹점수가 늘었겠는가?

매장수는 절대 거짓말을 안한다.

뉴스 이면에 가려진 실제의 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해야 

안전창업을 하는지 알아보자

 

 

우선적으로 고려 할 것은

 

대한민국 소비심리에 따른 

메가트렌드를 따라가야 한다


즉, 고객들이 돈을 쓰는 곳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점은

단기 유행을 따라하는 유행업종과 브랜드는 멀리해야 한다.


따라야 하는 트렌드는 

수년을 계속 이어져 오는 메가트렌드를 말한다.


 

가장 권위 있는 트렌드 전문서적은

서울대 김난도교수팀이 매년 발간하는

"트렌드코리아" 시리즈이다.


 

2018년에는 10주년 특별판으로 

메가트렌드를 먼저 다루면서

2018년의 새로운 트렌드를 기술하였다.


 

그중 외식과 접목이 되는 트렌드

그리고 10년여 한국 사회를 이끌고 있고

향후 우리 젊은 세대를 이끌고 있는 3가지 트렌드가 있다.


모두가 메가트렌드에 속하는 것들이다.


 



"트렌드코리아 2018" 중 

외식창업에 필요한 3가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첫째.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하다



가격대비 심리적 만족의 비율을 의미한다.

, 가격대비 성능은 

음식을 먹거나 물건을 구매 했을때

마음속에 만족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식당에서 음식을 사먹었을때 싸고 푸짐한것뿐 아니라

맛까지 만족감을 주어 마음속으로 흡족해야 한다.

가심비가 있다는 것이다.




둘째.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



거창한것을 추구하지 않고

지금 여기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바로 즐길 수 있는 확실한 행복을 찾는 것이다.

조금은 비싼 식빵 전문점에서 구입한

갓구운 식빵과 함께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행복을 찾는 것이다.

 



셋째. 매력, 자본이 되다



단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끌리게 하는 힘,

그러한 매력이 돈을 벌어다 준다는 것이다.

작년 하반기 카카오뱅크가 출시한 체크카드인 

카카오카드의 큰 인기가 그 "예"이다.

 



2018 3가지 트렌드에 부합된 브랜드를 업종별로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선정기준은


         첫째. 생계형인 배달형 매장보다는 내점형 브랜드

         둘째. 포화된 시장보다는 새롭게 뜨고 있는 

                 시장에 속하는 그러나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

         셋째. 프랜차이즈 본사 오너의 경영마인드가 

                 괜찮은 브랜드

         넷째. 꾸준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에 

                 노력을 다하는 브랜드들이다.


구분

추천브랜드

특      징 

양식

다락마을

 한판에 두가지의 양식 메뉴를 싸고 많고 맛있게 즐김

한식

 남다른감자탕

 남자를 위한 남자 감자탕을 표방한 감자탕 신흥 강자

고기

 족발의 장인 족장

 생족으로 장인만의 비법으로 만든 족발 No1 브랜드

일식

 오징어청춘

 산지 직송 수산물로 가격과 맛에 만족을 시키는 횟집 브랜드 

* 업종별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 현황
   



첫번째로 양식 업종인 

퓨전 레스토랑 다락마을 소개하겠다.




 

양식을 택한 이유는


우선, 경쟁이 덜한 업종이다.


개인 맛집이 생겨나고 있지만

서울의 연남동, 경리단길, 이태원, 강남 등

일부 상권에 국한되고 있다.


나머지 대다수의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상권과

특히, 지방상권은

별다른 경쟁브랜드가 없어 

레스토랑 창업이

경쟁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다락마을의 장점을 알아보자


            첫째. 다락마을을 우선 분류하자면

                   캐주얼 레스토랑을 지향한다. 

                   캐주얼레스토랑의 핵심 경쟁력을 

                   한단계 더 특화시켰다.


                   가성비 있는 2가지 메뉴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

                   가격과 맛까지 고객을 사로잡아

                   그야말고 가심비가 최고인 브랜드이다.


                   더불어 지금 만끽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고객들에게 

                   만끽하게 해준다.

                   메가트렌드인 가성비 창업에 딱 맞는 

                   브랜드이다.

 

            둘째. 조리 간편성이다.

                   양식하면 전문 쉐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다락마을은 특제소스가 있어 조금만 연습을 

                   하면 초보자도 능숙히 만들 수 있다.

 

            셋째.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본사의 오랜 직영점 노하우로 주방 시스템을 

                   만들어 타 레스토랑 대비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이어서

                   인건비 문제가 가장 어려운 시대에

                   몇 안되게 대안을 제시하는 브랜드이다.


* 피크타임시 다락마을 충장로점



             넷째. 독보적인 플레이팅 시스템 컨셉이 있다.

                   한판에 두가지를 메뉴를 서비스하여

                   고객은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찹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필라프 등

                   다양한 메뉴를 2가지 선택으로 수많은

                   메뉴 조합이 가능한 독보적인 컨셉이다.


                   처음 온 손님들의 대부분이

                   "와"~ 하며 감탄사를 자아낸다.

                   바로 매력적이다. 그것이 매출로 이어진다.

 



창업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의 바램은

망하지 않고 돈을 벌고자 한다.

그리고 고생은 하더라도 오래 가지말고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외식창업쪽에서의 성공의 길은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해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메가 트렌드를 따라

창업을 하는 것이다.

 

그 흐름을 정확히 반영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다락마을"이라고 판단된다.

 

 

다락마을은 또한 특별한 창업지원을 하여

예비창업자의 안전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유명그룹사 사옥, 유명호텔, 리조트, 병원 등의

희귀하지만 고정적인 고객이 있는 

특수점포 물건들을 뽑아 안내하고 있어

 보다 안정적인 창업 성공으로 인도하고 있다.





 

(필독) 월 1억 매출 창업성공기

(http://franerp.tistory.com/675)



 

자세한 사항은 창업홈페이지 참조

(https://darakmaeulhq.modoo.at/)



 

홈페이지

(http://www.darakmaeul.com)



 

창업문의

02-6415-8610

email : cmo@franerp.com




작성자 :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정경석본부장

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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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창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퓨전양식 레스토랑 다락마을에 대한 사업성을

정확히 확인 하기 위해서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

 

 

앞전에 청주 성안길에서 다락마을이라는 맛집을

발견하여 레스토랑 창업 아이템으로 검토하게 되고

1부. http://franerp.tistory.com/673

 

 

두번재 방문한 홍대점에서

요즘 트렌드인 가성비 창업이 다락마을이라는 

확신을 하게되었다

2부. http://franerp.tistory.com/674

 

 

그러나 여전히 매출과

한해만 빤짝하는 브랜드는 아닌가? 하는

의문이 남아 있었다.

 

그래서 마침 광주광역시에 갈일이 생겨 

광주 충장로점을 방문하기 위해

광주행 SRT에 몸을 실었다.

 

SRT를 처음 타보는데 수서에서 가니까 세상 편하다

그리고 광주까지 1시간 40분 밖에 안걸리고

수도권에서 불금때 집까지 2시간인데 ㅋㅋ

 

 

 

충장로 번화가에 들어 섰다.

광주광역시의 명동과 같은곳이다

요즘은 상무지구와 첨단지구쪽이 유명하지만

광주의 1번가라는 명성은 아직까지 유효한 살아있는

상권이다.

 

 

,신발류 매장이 많다

10 20대 학생층이 유독 많은 거리이다

 

아저씨는 나뿐!!! ㅠㅠ

 

 

주위에 유명 프랜차이즈 및 맛집들이 인근에 너무너무 많은 곳

그곳에서 살아 남기란 그리고 매출을 올리고 수익을 남기기란

매우 어려운 곳이다!!! 

 

 

다락마을 충장로점

금남로4가역과 문화전당역 사이에 충장로 상권 

중간에 다락마을 매장도 위치하였다. 

 

 

 다락마을 매장앞에 다이소가 있다.

 

 

어~ 옆에 서가앤쿡도 보이네

 

서가앤쿡이 브랜드력에서 앞서는데 ㅠㅠ

다락마을이 경쟁에서 잘 될까?

 

 

다락마을 충장로점이다

2층에다 생각보다 작아 보인다?

 

 

 

 입구에 배너가 반겨주네

 

 

2층에 올라 서니 입구가 보인다

추운날 가서 더 그런지

왠지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다.

 

  

매장안을 들여다 보니

다녀본 다락마을 매장중 가장 적었다 

오후 5시경에 도착했는데 그래도 손님이 반이 차있었다.

 

 

깔끔해 보이는 오픈 주방에서 셰프가 불쇼를 하고 있다.

 

 

 


 30대의 젊으신 사장님을 만나봤다

아직 총각이시라고~

이렇게 잘생기셨는데(?)

얼굴을 보이시면 좋을텐데

손님들 매장에서 오시면 그때 얼굴 보여주신다고

가려달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사장님께 여쭈어 보았다


요즘 매출이 어떠세요?

 


여기 충장로 상권에선 높은축에 낄 걸요!!!


 

테이블이 몇개입니까?

 

18개란다.

 

 

그럼~ 회전율이 엄청난건데...

 

주말에는 20~30분은 웨이팅이라고

 

그래도 기달려서 드신다고...

 

 

언제부터 그렇게 매출이 오른건가요

요즘에 떨어지지 안았나요?

 

요즘 서가앤쿡도 매출이 하강곡선을 그린다고 하여

당연히 여기도 떨어 졌겠지 여겼다

 

 사장님 답변은


아니요 저흰 올해 더 올랐어요!

 


포스매출을 살짝 보여 주셨다

(눈으로 보았으나 개인자료라 사실을 공개하긴 어려움 ㅠㅠ)

 

 

헉! 그렇다


 

작년대비 진짜 꽤 올랐네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대단하다.

 

눈으로 확인하니 확실히 믿겠다.

 

 

 사장님과 상담을 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한테이블 남기고 전부 손님들로 채워졌다

  

평일에 ~~

놀라울 따름이다.

 

 

사장님! 왜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 거죠?

자연스레 질문이 튀어나왔다.

 

사장님 왈!

손님들한테 내식구처럼 맛있고 깨끗하게

재료를 아끼지 않고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수시 수석한 학생이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어요"와 같은 답변 ㅋㅋㅋ

 

! 알려 주세요 노하우좀!!!

 

 

사장님 잠시 뜸을 드리시더니 말씀하셨다


첫째. 가성비가 월등하다

이렇게 22,800원에(최근 단가 올림

양질의 소고기 찹스테이크에다

퀄리티 있는 필라프나, 파스타를 주는데를

찾아 보라고 한다.

다른 가게는 맛과 양을 다같이 해서 

이 가격에는 절대 못준다고 한다.

 

그래서 주고객층이 10~20대와 가족들인데

가격에서 양에서 맛에서 만족하니까

고등학교때 오던 단골들이 대학가서도 계속 온다고 하였다.

 

둘째. 손님을 위한 진실된 마음과 친절이다.

최초 다락마을을 시작할때 메뉴 설계와 판매가 정할때의

원칙이 어려운 시대에 가족친구, 동료들끼리 부담없이

싼 가격에 양식을 먹게 하고푼 생각에

조금 덜 남더라도

당시 19,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음식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했던 것이란다.


서가앤쿡 한상차림이 29,800원 할때이다.

그것도 양질의 소고기를 가지고

양도 많고 가격도 싸고 말이다.


고객들은 그런 다락마을을 찾아주신것이다.


그 정신이 지금 가맹점들에게도 계승되어

자연스레 고객들에게

매장을 찾아주신것을 감사해하고

자연스레 친절로써 보답한다는 것이다.



 

 

매장을 둘러보니 손님이 만석이다.

몇분은 기다리고 계신다.


옆에 서가앤쿡이 있는데

거기하곤 어때요?

 

사장님 웃으시면서

거긴 경쟁상대로 안여겨요

거기도 잘하지만 매출, 손님수 우리가 월등해요

 

워낙 확신있게 말씀하셔서

더이상 말을 못하였다.


  

사장님이 바쁘셔서 더이상 이야기를 못하실 입장이다. ㅠㅠ

아쉬워라. ㅠㅠㅠ


 

  

나오는길에 서가앤쿡과 다락마을을 번갈아 보았다

      

역시 먹는 장사는 함부로 예상을 하면 안된다는 결론!

 

 

 

음식점 성공에서 중요한 것이

한번 먹은 고객이 계속 오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이 다락마을 충장로점으로 증명이 되었다.

 

 

대박매출을 올리는 것이 증명된

다락마을!

그것이 한해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계속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였다.


레스토랑 창업에 있어서

다락마을에 대한 확신이 드는 밤이다.


 

아무도 못따라올

절대 가성비로 무장한 퓨전양식 레스토랑 다락마을!

맛에서 양에서 가격에서 2배의 만족을

고객의 뇌리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브랜드이다.

 

 

요즘 대세 트렌드인 가성비 창업에 있어서

내가 원하던 레스토랑 창업 컨셉이

퓨전 양식 레스토랑 다락마을 이다.

  

 

다락마을 창업 홈페이지

http://darakmaeulhq.modoo.at/ 



다락마을 홈페이지 

http://www.darakmaeul.com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정경석 본부장

02-6415-8610

010-2209-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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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양식 레스토랑 다락마을 청주 성안길점을 다녀온후 

맛과 가성비를 잊지 못하여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다락마을 홍대점을 방문하기로 했다



1부. 청주 성안길에서 맛집 레스토랑을 발견하고 

창업아이템으론 어떨까..

http://franerp.tistory.com/673?category=0

 


홍대입구역 9번출구를 나왔다

 

오랜만에 와보는 홍대입구다

지하철 부터 시작하여 평일 낮시간인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다.

 

 

강북의 대표 핫플레이스가 홍대가 아닌가

지하철을 나와서 입구에 들어서니 길거리행상들이 늘어서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홍대라 주위를 둘러 보았다.

 

 경성함바그와 제임스시카고 피자도 보이고


 

 다양한 인테리어의 가게들이 각기 뽑내고 있다.

특히나 건물 외부를 꾸민 점포가 많이 눈에 띄었다.

경쟁이 치열한 홍대상권에서 

아웃테리어를 꽤! 신경써서 고객을 끌어 드릴려는 전략이다.

  

 

잠시 주위를 둘러 보고

나의 목적지인 다락마을 홍대점으로 향했.

 

아디다스 매장을 들어가니 바로 우측에 다락마을

홍대점이 보였다.

 

 

 창문에 붙착한 매뉴사진이 돋보였다

 

그런데

 

어우!  

3층이네!  ㅠㅠㅠ

고객들이 힘들게 올라가야 하는데... 

될까?

 

약간의 의문을 하며 매장에 들어 갔다.

 

애매한 시간대인 3시에 방문하여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창가쪽에 외국인도 보인다 ㅋㅋ

청주성안길점에 방문한 느낌하고 틀려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막강 맛집강자들이 포진한 홍대 상권에서

역시 어렵지 않겠어 생각을 하였다.

 

같이 만나기로한 선배가 늦는다 하여

여유롭게 인테리어를 둘러 보았다. 

 

 

은은한 조명에

넓은 창가쪽도 괜찬코, 넓은 룸도 있고, 

편안한 붙박이 의자에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많고

가족, 연인, 직장동료들끼리 부담 없으면서도 

여유롭게 먹을수 있는 느낌이었다.

 

 

선배  청주 성안길점에서 못먹어 봤던  

규카츠스테이크와 차돌박이샐러드 파스타 시켰다.

원래 33,000원인데 25,800원에 할인을 하네

대박!  실화임? 

소고기이고  양도 제법 되는데

거기다가 파스타까지 

대박 쌈!!!

 

거기다가 찹스테이크와 파스타 or 필라프 SET는 22,800원이니

그것도 서울 홍대 알자배기 비싼땅에서 말이다

가성비는 어디도 따라올 수 없이 다락마을이 단연 짱인듯!

 

드디어 짜잔! 메뉴 등장 

 

       

 

WoW! 저절로 탄성이 나왔다.

플레이팅 비주얼 죽이네

요즘말로 오지구요 ㅋㅋ

 

 

두꺼운 무쇠철판 위에 버터카 사르르 녹고 있어

서둘러 고기를 올려보았다.

순식간에 익었다.

 

 

 소스에 찍고 먹어 봤다.

버터맛이 살짝 감기면서 부드러운게 살살 녹네  

또한 살짝 매운맛 도는것이 소스가 다락마을 특제소스 란다.

!! 이맛이야

 

살짝 빵가루를 살짝 입혀 튀겨서

겉은 바삭하면서 버터와 어울러진 부드러운 소고기 맛에 

소스가 어울러지니

내가 상상했던 맛보다 좋았다.

 

같이 선배는 양식 레스토랑을 해보았던 분이라

나보다 기대를 안하였다

25,800원에 2가지 음식이나 주면서 괜찬겠어? 하며 맛을 보더니

~ 고기 괜찬네 하는것이다.

 

양식쪽에서 입맛 까다로운 선배도 괜찬타니

그럼 좋아하는 맛인건데 ...

 

파스타를  보았다. 저녁겸 안주로 먹느라고 

차돌백이가 많이 들어간 파스타를 시켰다

차돌백이와 냉파스타가 어울려 새콤하여 약간의 간장소스맛이

침샘을 자극 시켰다.

 

 

크!!!  이건 우선 맥주 원샷 한번 해야해 ~~

 

 

 선배와 오랜만에 만나 담소를 나누다 보니 주위를 못보았는데

어~~  테이블이 많이 찬게 아닌가!!!

 

 

 

이시간에 이렇게 차다니

맛과 분위기에서 내노라하는 맛집 즐비한 이곳 홍대상권인데

거기다 3층에 위치한 매장에서

이정도면 정말 대박 괜찬은 매장이다.

  

 

 

동영상도 잠깐 돌려 보았다.

  

맛도 양도 분위기도 만족스러운지 모두들 표정이 즐겁다.

  

 

다락마을 홍대점

https://darakmaeulhd.modoo.at/

 

 

 

 

돌아오는 길에 레스토랑 창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양식 창업에선 개인맛집이 요즘에 많이 생겨서 

TGI프라이데이 등 대형 매장들이 예전만 못하다고들 한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 서가앤쿡이 주도한 원플레이트 레스토랑이다.

 

그러나 한접시에 한가지 메뉴를 시킬 수 밖에 없어

두사람이 두접시를 먹기에는 애매한량이 대두가 되었다.

그래서 한상차림을 출시하여 나름 주문이 많아 졌는데 

가격이 3만원 이상이다.

 

다락마을의 강점은

22,800원에 양질의 소고기를 만든 찹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하여

필라프나 파스타를 본인의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요즘 대세 창업 형태인 

가성비 창업에서 탁월함을 나타내고 있다.

주 타겟인 20~30대 젊은이들과 가족단위 고객이 

단연 많은 이유가 있다.

역시 잘되는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이다.

 

다락마을 홈페이지

http://www.darakmaeul.com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정경석 본부장

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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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담근다고 오랜만에 청주 장모님댁으로 왓다

김치 모두 담고


1년에 한 번 먹을 수 있는 별미 

보쌈을 싸서 김장김치 먹기 위해

 돼지고기를 4만원치 사다가 

각종 별미 월계수잎 알커피 양파등 소스를 넣고

푹 끌였다~

 


배춧잎 전도 하고

보쌈을 촘촘히  썰어

 

한 상에 김장김치와 보쌈과

여기에 빠저서는 안되는 막걸리까지~

 

역시 장모님 음식 솜씨는 대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늦게 와서 일손도 제대로 못 돕고.. 

보쌈만 먹기 죄송해ㅠ

 

백년손님? 사위가 저녁은 쏜다고

처남에게 가족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맛집을 소개해 달라고 하니

그럼 시내로 나가자며~

 

청주의 명동! 성안길!에 주차하고

명인만두 골목을 들어서면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다.

 

오 역시~

 청주 성안길이 서울의 명동,홍대,대학로다 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군요

 

처남에게 가족들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이 머가 있냐?며

걷는데

곳곳에 줄선 맛집들이 보였고

역사가 깊은 가게도 설명해 주었다.

 

'동그라미'라는 쌩퉁맞게 ..

햄버거와 비빔냉면을 파는곳이다

와..이런 조화에서도 손님들이 많다고 한다.

옛추억의 떠올려주는 그런 맛이라며..

 

그래도 사위가 쏘는데 여기는 좀 아닌것 같아..

 다른곳도 추천해 해달라고 했다.

장모님 처남 집사람 애들과 함께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곳을 ..??

 

아 그럼 딱 있다며 처남이 앞장서 가는데~

웬 소세지집 앞에 줄을 많이 서있길래 자세히 보니

테이크 아웃 먹거리를 많이 파는 곳이였고

골목안으로 다른 가게들도 줄서 있길래 들어가 보았다

 

여긴 타코팡이라고

 

날씨가 춥다보니 모두들 따듯한것을 찾나보다..

진짜 10대들 좋아할만한 아이템 인것 같다

 

또 지나다 보니

놀부부대찌개 잉 뷔페?

왠지 들어가기 싫어지는..

PEF에 매각후 ..

 

가족들이 먹을수 있는곳이 어딧냐며?

 

여긴 여친이랑 자주가는데 ..

가족들도 많이 와서 추천한다며..

 좀 만 더 따라 오란다

 

수능끝나 할인한다며..여기 가 잖다..

아 얼마전 수능이 끝났지

아 옛날 학력고사보고 남포동에서 놀던 생각이..

여긴 스테이크가 10,800원

근데 먼가 좀..약해 보엿다

 

처남에게 스테이크뿐만이 아닌

다양하게 먹을수있는 맛집으로 추천해 달라고 했다

 

아 매형 참 까다롭기는..

 있어요 저기에요

조카도 좋아 할거에요

그래 한번 가보자~!!

 

 다락마을 청주성안길점 레스토랑

매장 전화 번화 : 043-225-2050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1번길 17 2F

 

 

잉 1층도 아닌 2층에 위치한..

'다락마을'이라는 레스토랑인듯해 보엿다

 

같은 건물 1층에는 훗카이토케이크,곰브라더스,앤티앤?,마카롱,틈새라면 알만한 브랜드들도 있었다.

1층 가게들을 보니 손님이 좀 있는집도 있고 아예 파리만 날리는 가게도 있어 보였다.

 

그런데 2층엔 손님들이 있을까..

베너라

 

 고민을 달래기 위해

매장 출입구 앞 현수막들을 살펴 보았다

과연 무엇을 파는곳인지??

 

오 그런데 메뉴보기전에 아빠로 보이는 분들 뒤에 젊은 여자손님들이 2층으로 올라가고 있어서

우리도 괜찮겠다 싶었다 

 

 

그래도 메뉴판 입맛에 맛는것인지 서로들 살펴보고 올라가자라는 의견이 모여

살펴보니

뉴메뉴 '트리플 스테이크 29,000원'

(300도씨 스톤)

쇠고기 채끝등심

돼지고기 등심

닭다리 살

'3가지메뉴 모두 드려요' 라고 기재되어 있어

와 이게 머야

이가격에 ?

진짜 이렇게 많은 양을? 

여기에다 맛까지 좋다면..

 이건 완전 대박!

한마디로!

 

싸(고)

크(고)

맛(있다) 

!!

 

윽 여기에다

파스타 (고추장목살파스타,매운해산물파스타,까르보나라)

또는

필라프(고추장목살필라프,새우필라프,참숯불고기필라프)에서

총 6가지 메뉴 중 1가지 더 선택해도 된다는..

완전 대박!..

 

찹스테이크 8종중 택1

+

필라프 or 파스타 or 커틀릿 중 택1

19,800원(2~3인)

..아 이건 2가지주문 가능하구나

 

아 한마디로

따로따로 시키면 27,000원 짜리를 

19,000원에 먹을수 있다는 와우^^

 

이제 정확히 확신을 가지고

이를 뽑으러?

계단위로 올라가 봅니다~

2층 다락마을에서 먹고

3층 박치과에서 클리닉? 인가

 

계단벽면 보니

뉴메뉴라고

상하이 찹스테이크

치킨 스테이크 필라프

차돌박이 샐러드 파스타

토마토 미트볼 필라프

라고 있는데

 

난 신제품보다는..

 첫방문시에는 오리지널

대표메뉴를 먹는 습관이 있어서

대표메뉴는 멀까라는 생각만

 

벽면에 음식이 막 날라 다니군요~

얼릉 먹어보고 싶어지구요~

출입구에는 대기하는 손님은 없구나 ㅠ

 

과연 저 출입구 안 손님들이 많이 있을까?

그래도 손님들이 바글바글해야 좀 안심하고 들어갈수 있잖아요..

 

와 역시 처남 말대로

청주 성안길에서는 맛집인가 봅니다

날씨가 춥다보니

손님들이 출입구안 카운터에서 대기하고 있군요^^

 

 

Darak Maeul

chopstea & pilaf

오픈이 11시도 아니고 11시 10분?

마감 10시? 오전?저녁? 22시겠죠!

 

들어가면서 동영상 돌려 봣습니다

아 항상 지방에 오면 이 습관 ㅠㅠ

맛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파워 블로그도 아니면서..쯥쯥

 

 

오 ~ 동영상과 사진 보듯이

손님들이 꽉 차있었고

우린 준비된 자석으로 앉았다.

저기 우리자리로 고고싱~

참 그런데 가족들 보다는 너무 젊은 친구들이 훨씬 많아 보였다

 

아 이제 음식주문을 해야지

난 보통 첫방문가게는 메뉴판을 잘 보지 않고

그냥 이 집 대표메뉴가 먼지 물어보고 그냥 주문해 버리는 시크한 스탈?!이지만

그래도 사진은 한컷 처남 들어봐 한장찍자

 

이집은 머니머니 해도 찹스테이크가 대표메뉴라고 하군요

찹스테이크8종류중 하나 선택하고

필라프 또는 파스타 또는 커틀릿 중 하나 선택할수 있고요

 

우리는  

대표메뉴인

 

'서울찹스테이크+빠네 파스타' 와

얼마전 뉴욕을 다녀 왔는데 그리움에?

'뉴욕 찹스테이크+매운해산물파스타'

주문했다~

 

와~ 양이 워낙 많고 커서 사진한장을 꽉 채웠군요~

비주얼도 좋고~

오~ 머 먼저 먹을볼까??

 

그래도 대표메뉴가 쇠고기로만든 찹스테이크이니~

스테이크 먼저

 

스테이크 먼저 한입~!

입 안에서 봄이 봄봄봄하군요~

 

여기에다

오 돼지고기도 아닌 소고기 스테이크를 이 가격에 대박이군요

돼지보다 더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자 이제 비쥴얼 최고 '갑' 이였던

빠네 파스타..

어쩜 이런 비주얼을

 

역시 빠네스타는 커피숍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먹어야 제맛~ 끝내주군요

 

이 분위기 파스타로 계속 이어가 볼까요~

이번에 '매운해산물파스타'를 돌돌말아

들어갑니다~

바다 새우의 바싹한 맛과 느끼함 전혀없이 딱인거 같아요

 

모두들 만족스럽게 먹으며 덥덥할땐 음료한잔씩 빨아가며~

모두들 참 맛있게 잘 먹었다니 흐뭇 했다.

젊은 가족 외식으로는 딱인거 같다

 

아뭏튼

젊은층 가족, 10대 , 20대, 30대 여성분은 

싸!크!맛!

다락마을 퓨전 레스토랑이 좋을거 같고~

 

하지만

 40대 남자인 난

 친구들과 함께라면

삽겹에 소주 한잔이 더 땡길거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장모님의 김장김치와 보쌈에 막걸리 한잔이 최고 였네요~!

 

.

.

그 날 후

다락마을 퓨전 레스토랑 창업아이템으론 어떨까? 검색해보니

서울에는 홍대점도 있었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홍대점도 방문해 봐야 겠군요

 

https://darakmaeulhd.modoo.at/

 

 

  

청주성안길에서 고객들이 다락셋트메뉴을 많이들 먹고 있던데

 다음엔 홍대점에서 다락셋트메뉴 먹어보자~!

 

다락마을 홍대점 02-3142-964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동교동 162-3 | 다락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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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에 월매출 1억이상 나오는 김밥집이 있다

작년 이맘때도 월매출 1억이상을 찍고 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손님들이 많을까?,,

분당 출장 일마치고 서울 올라오는길에 삐사감 야탑점에서 저녁을 먹을 생각에 다시 찾아가 보았다

너무 오랜만에 가는길이라 네이버 검색창에 '삐사감 야탑점' 검색을 하니 아래 지도가 나온다

 

<분당선 야탑역 3번출구 나오는방향 직진100m>

 

 

 

그리고 검색하는 김에 검색창에 '야탑 맛집'과 '분당 맛집' 검색했는데  상단에 아예 뜨지 않는다..

과연 월매출 1억 이상 나오고 있는게 맞을까..라는 의구심이 조금 들었다.

 

또한 분당중에서도 야탑은 진짜 김밥, 분식, 떡볶이집들이 많은 곳인데 다른 가게들도 1억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을까?

지하철 타고 가는길에 이런저런 궁금증을 하나하나 메모했다.

 

야탑역 3번출구 나오는 방향 전방 좌측을 보면 위와 같이 24시 킴스클럽 건물이 보이고 1층에 맥도날드가 입점되어있고

 

맥도날드를 지나 빽다방 바로 옆에

'삐사감 김밥에 빠지다'

 

간판이 보인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50분경 이였는데

빽다방커피점과 삐사감김밥집 양쪽 모두 만석이였고

삐사감은 포장 대기석에 앉아 주문한 제품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보니

삐사감이 월매출 1억 이상 나오니

그럼 빽다방커피도 월매출1억 이상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양쪽 가게모두 손님들이 바글바글하니..

 

하지만 빽다방은 삐사감 매출의 1/3정도 나온다고 한다.

왜냐하면 우선

1인당 객단가 에서 빽다방커피는 2~3000원정도고 삐사감김밥은 기본 5천원~1만원대 정도가 나온다고 한다.

실제로 이날 내가 먹은

삐사감 탄탄면(6,000원)과 왕새우김밥(4,000원)도

 

혼자 먹었는데 객단가 1만원 나왔다.

역시 빽보다 삐가 객단가가 높았고

 

 

하루 한잔 정도 마시는 커피보다

삼끼를 먹어야 하는 식사이다 보니 재방문율도 세배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삐사감 면빨은 진짜 알아준다

쫄깃한 맛을 위해 진라면만을 재료로 사용한다고 한다.

이 맛에 재방문고객들이 많고 월매출 1억 이상을 유지하는 비결중 하나라고 한다.

 

또 다른 비결중에 하나가 위 사진과 같이 오픈 키친 이라

왼쪽 포스에서 주문후 본인의 김밥이 만들어지는 전과정을 통유리를 통해 모두 지켜볼수가 있어

미리만들어 놓지 않은 신제품을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보는 재미까지 덤해

Fun마케팅까지 한다고 한다.

.

.

맛있게 먹고 나오는 길에 하나 궁금한게 생겼다

야탑역 같은 상권의 다른 김밥집, 떡볶이집, 분식집,만두집, 간식집들은 장사 잘 될까?

삐사감김밥이 월매출 1억이상 찍으면 다른 김밥집 창업하신분들도 1억이상 찍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식사도 거하게 했고 소화도 시킬겸 주변 가게들은 손님들이 바글바글한지 방문해 보기로 했다.

 

명동 충무김밥 아래에 즉석김밥전문점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매장에 손님이 많아 보이진 않았고

오토바이가 가게 앞에 있는걸 보니 배달을 하는듯 했다.

 

참고로 삐사감김밥은 배달을 하지도 않는데 고객분들이 직접 주문하고 포장해 가져간다

주변에 보니 전화만하면 배달해 주는곳이 여럿있는데도 직접와서 찾아갈 정도면 보통 매니아가 아니면 쉽지 않은데..

삐사감 김밥 포장해가시는 손님들 다시 생각해 보니 대단한 삐사감 골수 매니아 같다.

 

 

북촌손만두는 매장 출입구앞에서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매장 전체적 분위가가 좀 그런지 여기도 손님들이 바글바글 하지는 않는것 같다.

 

바로 옆가게 칼국수 전문점 밀숲이라고 있군요 칼국수로 경쟁이 치열한 야탑점에 살아남기 쉽지 않을텐데 아직 먹어보지 않은 가게라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들려봐야 겠다.

 

 

오백국수 멸치국수 3500원 맛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가성비 짱이다.

이렇게 저렴한데도 손님들이 많지 않을까?

참 장사 쉽지않다.

싸게 판다고 해서 손님들이 몰리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좀더 비싸게 파는 집들이 잘되는경우도 있고

..

 

병원쪽에 있던 영심이 떡볶이 여긴 테이크아웃으로 병원분들이

 

 

커피에 반하다와 장찬?김밥점이

빽다방커피점과 삐사감김밥가게 붙어 있듯이 여기도 ..

 

 

'자갈치시장' 손님들 많군요~

가을인데 가을전어에 소주한잔 하시는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자갈치시장 맞은편 코너 육삼냉면 사진이 어둡게 나와 실내가 잘 안보이군요..

 

초밥전문점 '스시하리'

 

생선구이전문점 '생선굼터'

 

쥬스전문점 '쥬씨'

 

'오니기리와 이규동'

 

'꽁지네 김밥' 100%테이크아웃점들이 군데군데 많군요

 

쌀국수 전문점 '베트남쌀국수'

 

여기도 순남시래기가 있군요

압구정에서 먼가 모를 담백하게 먹었던 기억이 나군요

 

모노끼 매콤돈가스 & 냉면

 

오~ 왕돈가스전문점 먹음직스러워 보이군요

 

 

태국쌀국수 전문점 에머이

 

한바뀌 돌고 지하철 타러 내려왔는데

여기도 스낵집 오뎅집 구석구석 많군요

 

야탑역에 이렇게 간식가게들이 많은데도..

월매출 1억이상 올리는 삐사감 김밥 대단하군요

 

비결들의 무엇인지 참 궁금하군요..

 

전체적 공통 된 말들이

"싸맛양 위적이지 않고 친절하다"

무슨 말이냐고요?

 

"

있고

많고

테리어 고급스럽다

 생적이며

친절하다

"

였습니다



월매출 1억 매출자료와 고객 맛평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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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월매출 1억 찍던 김밥집이,

 

지금은 1억1천만원  찍고 있군요.

 

대형 평수도 아닌 작은 가게 에서

 

배달도 안하고

 

월3천만원 올리기도 쉽지 않은데...

 

과연 비결이 뭘까요?


참고로

 

 

삐사감 김밥집 바로 옆가게

 

백종원 빽다방커피 보다

 

매출이 3배나 높다 하군요.

.

.

정말 일까요?

아래 삐사김김밥 홈피 보니

 매출 공개까지!

 

 

삐사감김밥 홈피에 공개된 매출 보기 

.

.

 

  

빽다방커피는 백종원씨가 

TV에 많이나와 알려져서 그렇다 하더라도

 

삐사감은 홍보도 안하고도

매출이 1억 넘으니 대단하군요

.

.

 

 

도대체 1억의 비결이 무엇인지?

 오랜만에 다시 찾아가 보았습니다


<분당선 야탑역 3번출구 나오는방향 직진100m>


내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50분경 이였는데

빽다방커피점과 삐사감김밥집 양쪽 모두 만석 이였고

삐사감은 포장 대기석에 앉아 주문한 제품이 나오길 웨이팅까지 하고 있었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보니

삐사감이 월매출 1억 이상 나오니

그럼 빽다방커피도 월매출1억 이상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빽.삐 가게 모두 손님들이 바글바글하니..

 

하지만 빽은 삐 매출의 1/3정도 나온다고 한다.


왜냐하면 우선 1인당 객단가에서 

빽다방커피는 2~3000원정도고 

삐사감김밥은 기본 5천원~1만원대 정도가 나온다고 한다.

실제로 이날 내가 먹은

삐사감 탄탄면(6,000원)과 왕새우김밥(4,000원)도

 

혼자 먹었는데 객단가 1만원 나왔다.

역시 빽보다 삐가 객단가가 높았고

 

 

하루 한잔 정도 마시는 커피보다

삼끼를 먹어야 하는 식사이다 보니 재방문율도 세배가 높게 나오는 것이였다.

 



좀 더  디테일한 고객반응들을 알고 싶어

블로그에 올라온 고객의 소리 들을 찾아보았


(아래 링크 9개는 삐사감을 맛집 블로그로 올린것을 재해석하면 연동시킨 것입니다)

.

.


첫번째


그 1억 김밥가게 주변 교회 다니시는 분이 그 동안 드셨던 맛 평가와 인테리어와 서비스에 대한 소견을 올렸는데...왜 손님들이 바글바글 한지 이유를 알겠군요

 

<삐사감 김밥 야탑점>

 

교회 고객이 올린 1억 김밥집 블로그 보러 가기 >>

 

그리고

교회분들이 남긴 42개의 댓글

눈여겨 볼만합니다

 


두번째 

"삐사감에 오면 꼭 먹어야할 메뉴 중 하나라 생각하는! 왕새우김밥 3,500원!"

"내부도 깔끔하고 아주머니들이 김밥을 싸는데 뭔가 엄마느낌이라 전 좋았어요 친절하기도 하구요"

그 외 소불고기김밥,치즈라면,국물떡복이 엄마가 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B say님 블로그 보기

 

 

 세번째

"야탑에는 분식집도 많고 분식 트럭들도 많은데~

삐사감은 야탑 김밥 파는 곳들중에서도 특히 손님들이 많은 편 이예요~" 라며

김떡만(김밥,국물떡복이,만두)을 맛있게 드셨다는

떼굴이님의 맛집 블로그 함께 보시죠>>

 


네번째 

"오픈키친이라 위생적이며 그래야 내 김밥이 미리 말아둔게 아니라 즉석에서 깨긋하게 조리 된다는 믿음 가니까요 ㅎㅎ" (그러니 우리 애들 맘 편히 먹인다~)

김밥마는곳이 오픈키친이라 아들따님이 만드는 모습 삼매경에 빠진 모습

"야탑 김밥 분식집 신흥강자!" 라고 블로그 제목에 달아주시며

"일전에 삐사감스테이크집 가서 맛있게 먹고 이번엔 삐사감김밥집 방문" 하셨다며 

"김밥은 다른곳보다 살짝 싼데 그런데 퀄리티는 더 좋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야무진 맛"

맛에 빠져 뮤지컬시간까지 놓쳐버렸지만 국물떡볶이,소고기덮밥,떡라면,탄탄면 잘 먹고 갑니다~

수율어머님 블로그보기>> 

 


다섯번째 

"오픈형 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정말 위생적 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온 음식들~ 어쩜 음식이 이렇게 예쁘고 가지런하게 나오는지..!"

"삐사감라면! 얼큰하고 깔끔한 맛! 진짜 맛있다 남팅구는 국물을 아주 잘 먹었음"

미미님 블로그보기>>

 


여섯번째 

<삐사감 김밥 용인 죽전점>

"외관부터 굉장히 깔금한 느낌의 삐사감 김밥집 입니당 간판 느낌이 딱 내스타일 ㅋㅋ 왠지 내부도 깨긋할거 같아요 ㅋㅋ"

왕새우김밥을 드시며..

"김밥을 어떻게하면 이렇게 예쁘게 마시는지 ㅋㅋ"

"안에 채소도 푸짐하게 들어있고, 무엇보다 가운데서 고소하게 씹히는 왕새우튀김이 넘 맛있음ㅠㅠ

왕새우튀김 김밥 잔짜 맛있었어요~"

뒤이어 나온 비빔국수와 낙지덮밥에 대한

최요리님 후기도 함께 보시죠>>

 

 

일곱번째

 

"무얼 어떻게 만드는지 아주 깔끔하게 보여지고 있습니당"

"제가 본 분식집중에서 제일로 깔끔함이 느껴젔답니당 호호홋" 

"잔치국수&삐사김야채김밥&치즈라면 아주 맛이 있었어 용용"

일상맛있살자님의 블로그보기

 

 

 8번째

 

"집으로 데려온 용인죽전맛집 삐사감 맛있는 음식들:)

 

주문한 음식들 외에 김치, 단무지, 국물까지 야무지게 챙겨주셨어요"

 

"용인죽전맛집 삐사감 왕새우김밥에 국물떡볶이 조합 최고!"

 

러블리윤님 블로그 보기



아홉번째

"지하 1층에 있는 삐사감에 갔습니다. 저녁 5시경인데 손님이 많더라구요 손님이 많으니 맛있을거 같단 생각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니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포장을 해달라고 했는데 10분정도 걸리다고 하더라구요"

지하1층에다 아직 저녁식사시간도 아닌 오후 5시에 손님들 바글바글하고 자리가 없어 웨이팅까지해야 하고 포장손님도 밀려 10분이나 기다려야 했다는 삐사김김밥 탄현점을 방문한

 푸른하늘님의 맛평  함께보시죠  


.

.

.

 

 

전체적 공통 된 말들이

"싸맛양이 인위적이지 않고 친절하다"

무슨 말이냐고요?

 

"

있고

많고

테리어 고급스럽다

 생적이며

친절하다

"

였습니다

 

..

 여기에 본사에서는 창업희망자 분들께

가맹점 창업과 관련하여  사항이 몇가지 있다고 합니다,

 

1. 본사 직영 후 가맹전환

본사에서 먼저 직영점 오픈후 최하 6개월 이상 수익구조와 시스템 정착 후

가맹점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가맹전환하는 안전 창업 도 추천해 드린다고 합니다

 

2.창업자금대출 정보안내해 드리는데

최고 5천만원까지 도 가능할수도 있다 합니다.

 

 

.

.

.

 

3.삐사감 김밥 전국 추천점포

 

자세히 보기>>

.

.

.

 

4.특수상권인..

 

보증금과 권리금 없이 매출의 18%를 월세..

백화점, 대형마트,호텔 /

공항,KTX,터미널, 민자역사,지하철,휴게소/

관공서, 종합병원,대학교/

쇼핑몰,놀이시설,영화관등에서

창업가능하게 본사에서 지원도 해준다고 합니다.

 

 

 

특수상권 입점 및 창업 문의

유선 02)6415-8612 

문자상담 010-5567-6833

카톡상담아이디 : 삐사감

 

 

위는 월매출 1억 삐사김 깁밥의 주인공인 사장님과의 첫미팅(1부)부터~

 매장들 방문하면서 느겼던 소견들을 10부작 스토리를 기재해 보았는데

창업을 준비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스토리도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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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출장길이면 들리는 맛집 3곳과 저렴한 숙소를 소개합니다~

 

업무마치면 저녁이고 배도 고프고 맥주도 한잔 생각나기때문에

첫번째 들리는 맛집은

수제맥주 밀월양조장 입니다

 

파란문 아직 잊혀지지 않군요..

방가방가^^

오랜만^^

잘지냇어 ㅋ

 

여전히 사람들이 많군요~

역시 내가 추천하는 맛집들은 손님들이 바글바글^^

 

웨이팅시간을 조금 가진후

아주 얇은 피자와 수제맥주 한잔~두잔~세잔 마셧네요~

 

군산 출장업무와 1차 맛집 탐방을 마치면 들리는 찜질방~

8,000원 참 저렴하죠 찜질복도 포함이에요 ㅎ

예전엔 라마다호텔갔는데 비싸기만 하고 싸우나도 없고 ㅠ

금강레저타운 찜방이 천정도 높고 좋아요

호텔수준을 원하시면 못가세요 ㅎ

그냥 진짜 가성비 좋다는거에요~

 

내부 나름 깨끗하지만 하지만 좀 오래되었어용

 

신기하게도 찜질방 바로 코앞에

오늘의 두번째 맛집^^

백종원의 맛집에 나왔던 복성루 짬뽕으로 해장하기 위해선..

 

 

10시에 오픈하는데 미리사람들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을정도고

점심식사시간대 다가오면 줄들이 길어져요~

오전10~오후4시까지 한다니 군산출장이나 여행시 일정 잘짜야 합니다~

 

 

 

짬뽕 한그릇 8,000원

저렴한가격은 아니지만 양은 산더미^^

먹을만 합니다~

짬뽕 한그릇 비우고~

 

3번째 맛집은

서울출발전에 꼭 들리는

이성당 빵집

여전히 줄이 길군요~

 

여기 앙금빵 단팥빵 나오는 시간이 오후 1시니

복성루에서 아침점심겸 짬뽕먹고 이성당와서 단팥빵 사가면 시간관리 굿굿

(근데 계절에 따라 시간이 다른경우도 있으니 체크도 필용)

 

보통 멀리서 오신분들 기본20개 정도 사가세요~

저는 야채빵 같이 사갔네요~

 

날도 덥고..

 

 

군산 맛집 3곳중..

 그래도 어제 밀월양조장에서 마셨던 수제맥주가 가장 땡겨..

서울가기전에 피자에 수제맥주 한잔 더 하고 서울가려 했는데..

아직 문을 안열었군요 ㅠ

윽 오후 5시 열군요 ㅠ

 

담에 오면 다시 꼭 들려야겠습니다~

 

군산 맛집 탐방시 일정 잘짜세요

멀리까지 가서 가게 아직 문을 안열었다던지

음식나오는 시간도 잘 체크하시구요

 

간단 영업시간보면

밀월양조장 수제맥주집 오후 5시~새벽1시

복성루 짬봉집 오전 10시~오후4시

이성당 빵집 단팥빵 나오는시간 오후 1시

금강레져타운 찜질방은 당근 24시 ㅎ

 

여행이라는 떠나고 만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된다.

여기에다 맛집 탐방까지 곁들이니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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