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은 암벽등반 , 겨울은 빙벽등반, 여름은 해벽등반이다

암벽과 빙벽은 경험이 있지만 해벽등반은 처음 접해 보았다.

그리하여 떠는 곳은 서해바다 제부도 섬은 하루에 2번 출입이 가능하고

물때를 잘 보고 출발해야한다 

 

우리의 베이스캠프는 저멀리 '매바위' 가 한눈에 보이는 백사장에 텐트 5개와 타프2개를 쳤다

매바위에서 해벽등반를 하기위해서도 물때를 잘 봐야해서 적어도 1박2일은 잡고 들어와야 바위를 한번 탈수 있다

(지금은 해벽등반이 금지되어 허가 없이 등반 할 수 없다고 한다)

 

해벽등반전 서해바다에서 신선한 회 한 사라 ~

(어딜가나 집나오면 비싸니 따로 회를 공수해 왔다~)

역시 회는 바닷바람에 비린내 스멜에~ 한입 ^^

최고!

 

 

해가 지길 기다리며..

(땡볕에 등반은 너무 더워 ㅠ)

해는 저물어가고 ..

 

 

 

맛난 회도 한 사라 했고

자 이제 매바위로 출발~! 

 

헤드랜턴을 켜고 어두컴컴한 매바위 앞에서 봐라본 정상 소름이..

 

그래도 우린 누군가

익스트림 등반을 즐기는 야간 해벽등반~

권등권등

비까지 내려  더 짜릿...

 

 

야간 해벽등반후 조개구이~

단백질보충엄청나네요^^

 

여기에 비 .. 내린다고

김치전 까지~

 

어제 못다한? 등반을 위해

아침에 모두들 매바위로 출발~!

 

오 아침에 보니 매바위 멋진 남성미가 ..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관광객들이 모이고 ..

 

 

물들어온다는 소식에 얼릉 또 빠져 나오고..

 

매바위에 물이 들어오군요..

 

 

크..선율..

 

그렇담 우린 또 가만히 있을수가 없죠

제부도 트레킹 등반을 ..

 

능선을 지나..

 

제부도 등대로..

 

 

갈매기들과 자연과 함께 힐링을^^

 

오~ 돌아오는길에 봐라본 매바위..

 바닷물에 잠겨 가군요..

 

다음엔 카악타고 매바위 해벽등반후

정상에서 라면 한사발^^꿈만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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