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뉴욕 경제신문(대표 박병찬)과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경제단체인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와 함께 주최한 ‘제 1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두 차례에 걸쳐 뉴욕과 뉴저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욕 사업설명회는 오는 3월 2(목)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플러싱에 위치한 미주한인 청소년재단 회의실에서 3시간에 걸쳐서 진행되고, 뉴저지 사업 설명회는 팰리세이즈 파크시 파인 플라쟈 2층 코리아 프레스센터에서 3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열린다.

 

 

설명에 따르면 이번 ‘제 1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는 뉴욕, 뉴저지 경제인들 위한 사전 사업 설명회로, 한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컨설팅 업체인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소장:이창용) 및 한국의 유망 프랜차이즈 15업체가 참여하여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는 실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이다.

 

사업설명회 일정으로는 참여하는 프랜차이즈 소개(회사소개와 전망, 성공전략, 매장현황, 브랜드 소개와 전망, 특징, 주요 메뉴 등), 마스터 프랜차이즈 쉽 조건, 가맹점 개설 절차 및 지원 혜택도 상세하게 설명 될 예정이며, 예비 창업자가 발굴된 해당 프랜차이즈 업체는 사업 설명회 후 3주 안에 미국에 방문하여 계약을 하는 일정이다.

 

뉴욕 경제신문 박병찬 대표는 “ 그동안 한국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가 뉴욕 일원에 열렸으나,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지 못해 사업설명회에 참여하였던 한국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실망이 컸었다며, 이번 사업 설명회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능력이 있는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로 기존과는 달리 예비창업자들을 발굴 할 수 있는 차별점이 있는 설명회라며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김선엽회장은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유치하여 미 동부 한인들에게는 새로운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신규 창업을 지원하여 미 동부 한인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또한 민간 주도의 음식 한류의 바람을 일으켜 한식 세계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뉴욕 경제 신문과 뉴욕 한인상공회소 양측은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의 미국 진출을 돕고,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 모국 한국의 경제 발전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차 설명회도 곧 진행 될 예정이다.

 

기사원본 자세히 보기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