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메일로 문의가 왔다
홍대에서 000돈가스 매장을 하고 있는데 
프랜차이즈사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가맹점을 하면서 본사의 마구잡이식 메뉴얼에 혀를 떨었다며..
기존 가게를 리뉴얼하고..돈가스 개발에만 3년을 보내며.. 
지금은 줄서서 먹는 맛집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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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일후 
맛집 전문가?(와이프와 딸)와 가 봤다
사람들이 줄서 있었고..
맛집 줄서기가 취미인 나로선 30분 웨이팅후..
돈가스를 한접한접 뜯기 시작했다..

겉은 바싹하고..
속은 꽉 찬 살집에 육즙이..
아! 이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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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
오늘 돈가스 대표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다.

'프랜차이즈사업 본격화를 위해 술담배를 끊었다'
'우리들로 하여금 가맹점의 성공을 돕고 싶다' 며
이제 홈피도 만들고 신발끈도 묶었으니 달리 준비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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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시장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나누며..
함께 달려줄 멘토와 투자자나 동업자분이 계시면 좋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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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의 젊고 패기가 넘치는 분이다
서울시내 경쟁이 치열한 홍대상권에서 
그것도 후미진 뒷골목에서
TV방송 한번 안나가보고
맛집으로 줄서서 먹는 가게를 만드다는건 결코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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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려 주실분 계실까요?



 

프랜차이즈ERP연구소
M&A사업부

02)6415-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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