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M&A거래소에서 프랜차이즈M&A 매물 소개

 

프랜차이즈ERP연구소내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M&A거래소에는 주류브랜드를 비롯해 수제갈비, 키즈카페, 수제맥주, 커피, 호두과자등 프랜차이즈본사 매물이 소개 된다. 또한 대기업 건강기능식품회사와 상장된 IT업체와 비상장 시멘트업체, 농업법인, 프랜차이즈본사 및 일반 개인 등 우량한 원매자들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기업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매출액1,000억 이상과 수제관련 맥주와 돼지갈비등 다양한 매물

 

4개 브랜드를 운영중인 프랜차이즈본사 A사는 20년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현재 1,000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며 통매각이 안될시 물적분할 매각도 고려 대상이다.

 

B사는 지방에서부터 시작한 수제갈비 전문점이 다수의 매장이 경기도와 서울 근교에서 운영중이며 해외에도 진출했다. OEM 및 제조자개발생산(ODM)이 가능한 제조설비를 확보하고 있어 시장 분석에서부터 상품 기획, 완제품 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일괄생산 체제를 구축했으며 올해말까지 20여개의 매장을 더 오픈 계획을 잡고 있다.

 

키즈카페 본사 C사는 국내외에 다수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F&B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C사의 제품군 캐릭터를 이미지화 하고 스토리를 생성해 동영상화 하여 미디어 사업 진출과 실물 마케팅으로 보여줄 매장이 다량 확보되어 있어 앞으로 컨텐츠사업 진출에도 매출에 많은 시너지가 있다. C사는 지난해 200억원내외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수제맥주 D사도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지난해 5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는데, 직영점 매출 비중이 높고 가성비와 프리미엄 매장 분위기로 고객만족도가 높으며 매출액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수제맥주에만 몰두한 쉐프의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타 수제맥주점보다 매출이 3배 이상 높다. 양조장 운영 또는 계획중이 개인 또는 법인에서 인수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다.

   

E사는 세계 프랜차이즈 100위권내 해외 유명 아이스크림 공급 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업체다. 유기농 및 건강 다이어트 분야에 특화된 아이스크림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상권인 백화점,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호텔등 상업시설에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으며 희망매도가는 아주 저렴한 5억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F사는 호두과자 전문점으로 지방에서 5개내외 직/가맹점을 운영중이며 대표이사 개인사정상 급매물을 나와 있다

 

G사는 떡복이 분식점 프랜차이즈본사로 특수상권인 국내 대형마트에 많은 입점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 중국 매장 진출과 일본에는 소스납품사업까지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경영진의 희망매매가는 10억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건강기능식품, 유기농전문점 인수 희망

 

대기업 H사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관련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H사는 신사업개발팀을 만들어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헬스케어 및 바이오 사업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 가능 금액으로 300억원 책정되어 있다.

 

IT관련 상장사인 I사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외식업업종에 한정하여 현금 흐름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프래차이즈 회사를 원하며 I사의 최대 인수 가능 금액은 150억원 수준이며 이 금액내에서 3개 외식업 브랜드 인수까지 고려하고 있다.

 

J사는 사업의 방향성 전환을 위해 프랜차이즈업 뿐만이 아니라 타 사업 또한 구상중에 있으며 우선적으로 커피전문점을 선호하며, 2차적으로 외식업도 고려중이며 70억 수준에서 프랜차이즈기업 발굴에 나섰다.

 

농업법인 K사는 매출처 다변화와 사업 확장을 위해 유기농 식품 제조업 또는 식자재 납품업 체 인수를 원하고 있다. 자회사는 국내에서 고급 유기농 음식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인수 희망 금액은 최대 30~50억원 수준이다.

 

지방에서 사업중인 프랜차이즈 L본사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서울경기에서 운영중인 외식업 관련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후 기존 지방의 영업 네트워크망을 활용하여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수희망가는 20~30억 수준이다.

 

프랜차이즈 사업 경험이 있는 일반 개인이 쇠퇴기 프랜차이즈본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 희망가는 1억원내 이며, 기업가치를 분석하여 미래성장가능성이 있다면 시스템을 재정립하여 키워나가려고 한다.

 

프랜차이즈기업 · 회계법인등 문의 몰려

 

얼마전 매일경제에서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소장의 프랜차이즈M&A전략 세미나강의 이후 프랜차이즈본사의 투자유치 및 매도문의와 프랜차이즈기업 인수를 위한 원매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한 프랜차이즈 매수희망자는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위해 프랜차이즈 매물을 프랜차이즈ERP연구소에 바로 요청했다." 라고 하고 또 다른 프랜차이즈본사CEO"이번 프랜차이즈만 특화된 M&A 세미나가 조기 마감되어 수강신청을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들어보길 원한다며 세미나를 미리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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