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로 하여금 가맹점의 성공을 돕는 "

-부엉이 돈가스-

 

내가 놀라운 이야기를 접한것은 얼마 전 매일경제 '특수상권프랜차이즈전문가' 과정의   강의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였다. 당시 강의실에서 나는 <프랜차이즈 조직구조와 특수상권의 연계성>라는 주제로 동안 15년간 특수상권 입점 경험을 사례로 토론을 이끌고 있었다. 강의실의 앞자리에는 수수한 면바지와 케줄얼 셔츠와 겨울 잠바를 입은, 눈에 띄지 않는 부엉이 모양의 안경을 프랜차이즈 본사 CEO 명이 앉아 있었다.

 

<매일경제 특수상권 프랜차이즈전문가과정 강의실>

 

내가 몸짓을 섞어가며  프랜차이즈 사업 경험담과 특수상권 입점 경험담을 예를 들며 이야기 시작과  월마트의 CEO 월튼의 평생을 트럭을 몰고 해외 출장시 비행기 2등석 자석만 고집하는등의  절약 정신을 지키면서 ERP구축을 위한 투자 비용은  미국의 인공위성 다음으로 투자를 많이 했다고 하자 그의 얼굴에 생기와 다짐이  돌았다.

 

그런 저녁 식사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생명주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초반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들시 가맹점을 대폭적으로  개설해 나가야 한다" 했다. 그때 맞은편에 앉은 CEO 말에 반박 했다 "글쎄요, 가맹점도 해보고 프랜차이즈본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소장님 말에 동의 없군요. 나는 도입기 성장기를 떠나 어느 시점이든 가맹점 개설은 신중해야 한다"하며 "우리 본사의 존재 이유가 '우리들로 하여금 가맹점의 성공을 돕는 !' 인데 너무 무리하게 개설해 나갈시 문제들이 발생되고 만족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나는 월튼이 문화를 창조하고 위대한 조직을 설립한 과정을 설명하면서 "월마트가 성공한 것은 오랜기간 동안 도입기과정을 거치면서 인공위성만큼 거대한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한 것이 이후 성장기에 10배이상의 속도로 개설해 나갈수있었다" 부연 설명했다

 

" 맞습니다. 프랜차이즈 사업은 결국 교육 사업인 합니다. 저희도 고객매우만족  매뉴얼이 무너지지 않도록 시스템구축과 모든 직원들이 빠르게 실행하기 위해 ERP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라고 하였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저녁 9시경 궁금한 나머지 혼자 집으로 가는길에 부엉이돈가스 신촌점을 방문해 보았다. 저녁 식사 시간때도 지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문밖에서 고객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다. 줄서서 먹는게 취미지만 저녁을 거하게 먹었고 너무 추웠고 예전에 맛본 경험도 있고해서  도장만 찍고 나왔다.

<부엉이 돈가스 신촌점>

 

줄서야 먹을 있는 맛집으로 만든 경영자의 이름은 유전균대표였고, 현재 부엉이돈가스 홍대점을 시작으로 신촌점, 대치점과 특수상권인 두산타워내 전문식당가와 강남역 센트럴애비뉴점에서도 운영 중이며 앞으로 특수상권내 입점을 위해 매일경제 '특수상권 프랜차이즈전문가' 과정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부엉이 돈가스 유전균대표>

 

나는 15년동안 프랜차이즈 컨설팅과 경영과 강의를 통해 많은 점을 배웠다. 이제 프랜차이즈전문가과정을 진행하면서 그들의 여정을 지켜보고, 가르치고, 배우면서 조금씩 수집한 자료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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