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백화점, 마트, 호텔, 민자역사등 특수상권을 공략하라' 

상대적으로 특수 상권에 민감한 프랜차이즈 외식업 식음료 및 유통업체들이 백화점, 마트, 호텔, 민자역사등 입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분당선 개통으로 지하철 4개선이 만나는 왕십리 민자역사 역세권의 경우 선점에 따른 효과가 크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분당선 개통의 수혜가 가장 크게 기대되는 곳은 왕십리 민자역사 내 CGV영화관, 이마트, 엔터식스, 멀티플랙스등을 임대한 비트플렉스다.

 

그동안 성동, 동대문 등 강북권 고객의 비중이 전체 고객의 66%에 달할 정도로 '포켓 상권'의 특성을 가졌던 왕십리 민자역사는 분당선 개통을 계기로 강남, 분당, 수원까지 상권을 확대해 올 연말까지 5만명의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 소장은 "왕십리민자역사는 올해 분당선 개통과 부분 리뉴얼 등으로 광역 상권화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계기로 내년에 국내 최고의 민자역사 매출 목표를 달성으로 전국 1위의 기틀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왕십리 민자역사와 직통으로 연결된 비트플렉스는 강남권 고객의 증가는 물론 CGV영화관 엔터식스와 신세계이마트, 워터파크, 찜질방, 실내골프장,패션몰등 고객들을 통한 레스토랑 및 식음료와 델리 매장 매출 증가로 직접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왕십리 민자역사의 부분 임대를 맞고 있는 프랜차이즈ERP연구소  MD사업부 관계자는 "그동안 강남권, 분당권, 수원권 비즈니스 고객들을 많이 놓치고 있는 상황 이였다" "현재는 비즈니스 부문의 비수기지만 이번 분당선 개통으로 1인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준비 중이며 건립 시 연간 비즈니스 고객이 20% 정도 늘어날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왕십리 민자역사역과 가장 가까운 한양대학교 또한 교통 혼잡이 해결됨에 따라 분당,수원권 젊은층 유입이 늘 것으로 기대했다.  관계자는 "1년 매출에서 7% 정도가 수원권 고객 유입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노란자 위 특수상권인 이마트 입구 앞과 지하철 입구 상가와 역사 내 소규모 매장으로 입점 할 수 있는 특수점포들을 식음료, 델리샵, 외식업, 헤어삽, 아웃도어, 아울렛, 액세서리, 잡화, 1인기업 소호 비즈니스센터등으로 MD를 구성하고 있다고 프랜차이즈ERP연구소 MD관계자는 말하며 앞으로 신규 점포들도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대기업 유통 관계자는 "대한민국에 지하철이 4개선이 만나는 플렛폼은  최고의 상권이며 거의 모든 점포가 개찰구 옆에 위치하고 매표(충전)업무 대행을 통해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상권별 특화상품 운영을 통해 기존처럼 상품 판매공간 뿐 아니라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왕십리 민자역사 및 백화점, 마트, 영화관,호텔, 놀이공원,대학교,병원,관광서,터미널,휴게소 대형문고,대형빌딩,찜질방,워터파크등 내 외식업, 판매업, 서비스업등 입점을 희망하는 프랜차이즈본사 및 예비창업자는 프랜차이즈이알피(ERP)연구소 MD사업부 02-6415-8610  연락을 하면 구체적으로 특수 상권 내에 입점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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